소아응급실 압수 수색 뉴스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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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학과랑 소아청소년과는 의사들이 제일 기피하는 진료과임.
응급은 잦은 밤샘 근무와 교대와 함께 환자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곳임. 응급 환자랑 제일 처음 만나는곳이라서 더 심함.
그리고 소아청소년과는 저출산 그리고 저진료비용 그리고 보호자의 높은 기대로 인해 의료분쟁이 제일 높음.
그 두개를 합친건데 전공의 지원율이 과연 어떨까요.
저기서 일하는 의사들은 걍 소명의식 없으면 못 견딤. 예전에 소아과 교수가 아기 수술했다가 예후가 안좋아서 보호자한테 소송당했다가
그 아기를 다시 수술할 의사가 없어서 다시 그 교수한테 갔는데 주변인들은 절대 수술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 교수는 그래도 아기가 무슨
죄가 있냐며 수술을 다시 해줌. 그런데 보호자가 와서 사과는 커녕 내가 소송했다고 대충 하지말아달라라는 얘기를 했다고 함.
응급은 잦은 밤샘 근무와 교대와 함께 환자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곳임. 응급 환자랑 제일 처음 만나는곳이라서 더 심함.
그리고 소아청소년과는 저출산 그리고 저진료비용 그리고 보호자의 높은 기대로 인해 의료분쟁이 제일 높음.
그 두개를 합친건데 전공의 지원율이 과연 어떨까요.
저기서 일하는 의사들은 걍 소명의식 없으면 못 견딤. 예전에 소아과 교수가 아기 수술했다가 예후가 안좋아서 보호자한테 소송당했다가
그 아기를 다시 수술할 의사가 없어서 다시 그 교수한테 갔는데 주변인들은 절대 수술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 교수는 그래도 아기가 무슨
죄가 있냐며 수술을 다시 해줌. 그런데 보호자가 와서 사과는 커녕 내가 소송했다고 대충 하지말아달라라는 얘기를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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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xohojof153님의 댓글
중간이 없다 중간이









아니이건좀아닌것님의 댓글
이래도 저래도 안바뀌고 망해가는거보면 그냥 애낳지 말라는거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