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춘 업소 가본 적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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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매춘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은 안 함.
성욕은 인간의 본능이고
업소에서 일 하는 여자들도 요즘 강제로 파는 애들이 몇이나 되냐? 다 돈 쉽게 벌고 싶어서 몸 파는 거지.
하지만 난 내가 현장에서 열심히 일 하고 번 돈을
챙녀들 한테 상납하기 싫어서 안 감.
만약 1시간 노는데 교촌 치킨 1마리 값이다?
그러면 1주일에 한번은 가겠지.
그냥 성노예나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여자 하나 정도는 내가 먹여 살릴 수 있으니까.
성욕은 인간의 본능이고
업소에서 일 하는 여자들도 요즘 강제로 파는 애들이 몇이나 되냐? 다 돈 쉽게 벌고 싶어서 몸 파는 거지.
하지만 난 내가 현장에서 열심히 일 하고 번 돈을
챙녀들 한테 상납하기 싫어서 안 감.
만약 1시간 노는데 교촌 치킨 1마리 값이다?
그러면 1주일에 한번은 가겠지.
그냥 성노예나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여자 하나 정도는 내가 먹여 살릴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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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ifijz14님의 댓글
버는 돈에 따라 소비 규모가 달라짐



Terrypark님의 댓글
가봐야 별거 없음
마인드 잦같은 여자 만나면 돈쓰면서도 잦같고
마인드 괜찮은 여자 만나면 재미나죠





Gimoring님의 댓글
섹프가 필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