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주점일할때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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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주점에서 주로 팔던 양주는
패스포트, 윈저 같은 양주였었는데
몰래 빈병에 캡틴큐 담아다가 팔곤했음.
하루는 사장지인으로 자주오는 진상새끼가 하나 있었는데
들어가서 윈저를 진퉁을 딱 따주니까
"이새끼...이거...새로 가져와" 하는 것임.
어디 가짜 양주 담아다 파냐고 진퉁은 따는 소리부터 다르다고
염병을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캡틴 큐 담은 윈저 병을 가져가서 따주니까
"그래... 이소리지.... 시벌럼들이..."
해서 원래는 좀 취하면 주는 캡틴큐를
처음부터 존나 줌.
패스포트, 윈저 같은 양주였었는데
몰래 빈병에 캡틴큐 담아다가 팔곤했음.
하루는 사장지인으로 자주오는 진상새끼가 하나 있었는데
들어가서 윈저를 진퉁을 딱 따주니까
"이새끼...이거...새로 가져와" 하는 것임.
어디 가짜 양주 담아다 파냐고 진퉁은 따는 소리부터 다르다고
염병을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캡틴 큐 담은 윈저 병을 가져가서 따주니까
"그래... 이소리지.... 시벌럼들이..."
해서 원래는 좀 취하면 주는 캡틴큐를
처음부터 존나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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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988625님의 댓글
어우.캡틴큐 무섭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