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화목한 가정에서 비교적 덜 맞고 지낸 사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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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모님께 감사하고 보답한다는 생각과 별개로
부모같지 않은 부모와 자식같지 않은 자식을
서로 호적에서 파거나 떠나는걸 이제 법이 보장해줄때
되지 않았나 싶다.
평생 남보다 못하게 지낸 인간들이 불의의 사고로
죽거나 해서 받은 보상금을 부모자식이라는 이유로
손대는 꼴이 아주 같잖네.
부모같지 않은 부모와 자식같지 않은 자식을
서로 호적에서 파거나 떠나는걸 이제 법이 보장해줄때
되지 않았나 싶다.
평생 남보다 못하게 지낸 인간들이 불의의 사고로
죽거나 해서 받은 보상금을 부모자식이라는 이유로
손대는 꼴이 아주 같잖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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