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라멘을 먹어본 사람으로써 일본라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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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쓰는 라멘들의 기준은 엄청 주관적이니 그냥 참고만 하면 됨
추가로, 같은 라멘국물도 닭, 돼지, 어패류 육수에 따라 맛이 다 다름.
돈코츠: 한국에서 00년대부터 붐이었고, 돼지국밥 국물맛에 익숙하면 맛있음. 의외로 해장용으로도 좋다.
단, 느끼한거나 누린내에 약하면 일본에서 돈코츠 비추함.
요즘은 누린내 없는곳도 있다고는 한다.
시오: 좋게 말하면 범용성 있고 맑은 맛이나, 나쁘게 말하면 이거다! 싶은 개성은 찾기 힘듬
실제로 맛있는 시오라멘집은 막상 찾으려면 잘 안나옴 ㅜㅜ
나는 좋아하지만 남한테 추천하기는 조금 어려움.
대신 좋아하게 되면 엥간한 라멘집을 가도 시오라멘만 찾게 됨.
쇼유: 솔직히 할 말 없다.
도쿄 쇼유라멘이 맛있다 해서 괜찮은곳 가봤는데 나한테는 흠 그정돈가? 싶을 정도임.
일본가서 정말로 쇼유라멘 먹어보고 싶다! 라면 좀 깨끗한 중국집 가서 먹어보는걸 추천함.
먹어서 입에 맞으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찾아보면 됨
미소: 도파민 전용 라멘.
맛이 꽤 쎈 편이다.
그 중에서도 돈코츠 미소라멘은 진짜 도파민 그 자체라서 국물을 다 못먹음.
나 오늘 딱 한그릇 먹고 끝낸다! 면 오후 두시까지 굶은다음 돈코츠 미소라멘 조지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탄멘: 이건 그냥 육수에 볶은 야채 넣은 면인데, 심플한테 시원하고 맛있다.
딱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탄멘만으로 끝내기는 조금 부족할 수 있음. 그럴때 볶음밥이나 만두를 같이 먹으면 맛있다.
탄탄멘: 원래 중국요리였으나 어느샌가 일본 라멘집에 하나씩 추가된 장르.
맵다맵다 하면서 먹는데 정작 나는 음 짜다 하면서 먹었음.
그런다고 진짜 매운맛 이런거에 도전하는건 비추함. 왜냐면 이새끼들은 매운맛이 그냥 텁텁하고 매운거라 그냥 적당히 매운풍미를 즐긴다고 생각하면서 먹으면 좋음
츠케멘: 스프는 대부분 엄청 진하기 때문에 소바처럼 면을 찍어먹는다.
개인적으로 맛있는 츠케멘 집은 면만 먹어도 맛있다고 생각함.
차갑고 굵은 면이 쫀득하게 씹히면 기분이 저절로 좋아짐
요즘은 그런게 줄었지만 아직도 잘 찾아보면 츠케멘집에서 같은 가격에 면을 대용량으로 주문할 수 있는곳이 있긴 하니 함 찾아보십쇼.
변형기출로 츠케소바가 있는데 이건 츠케멘 국물에 소바면 찍어먹는거라고 보면 됨
마제소바: 이건 그냥 비빔면이라고 보면 됨.
맛은 엄청 진하다.
가게에 따라 밥을 주거나 아니면 날계란을 주기도 하고 그걸로 맛을 맞춰서 먹기도 함
예전에는 엄청 먹었는데 요즘은 잘 안땡김...
쇼유, 미소, 시오, 돈코츠, 탄멘의 경우 자기가 먹고싶은데 입맛에 맞을지 걱정된다면
일본에 왔을때 日高屋라는 프렌차이즈가 있는데 거기서 함 시켜먹어보고 결정해봐도 안늦음.
추가로, 같은 라멘국물도 닭, 돼지, 어패류 육수에 따라 맛이 다 다름.
돈코츠: 한국에서 00년대부터 붐이었고, 돼지국밥 국물맛에 익숙하면 맛있음. 의외로 해장용으로도 좋다.
단, 느끼한거나 누린내에 약하면 일본에서 돈코츠 비추함.
요즘은 누린내 없는곳도 있다고는 한다.
시오: 좋게 말하면 범용성 있고 맑은 맛이나, 나쁘게 말하면 이거다! 싶은 개성은 찾기 힘듬
실제로 맛있는 시오라멘집은 막상 찾으려면 잘 안나옴 ㅜㅜ
나는 좋아하지만 남한테 추천하기는 조금 어려움.
대신 좋아하게 되면 엥간한 라멘집을 가도 시오라멘만 찾게 됨.
쇼유: 솔직히 할 말 없다.
도쿄 쇼유라멘이 맛있다 해서 괜찮은곳 가봤는데 나한테는 흠 그정돈가? 싶을 정도임.
일본가서 정말로 쇼유라멘 먹어보고 싶다! 라면 좀 깨끗한 중국집 가서 먹어보는걸 추천함.
먹어서 입에 맞으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찾아보면 됨
미소: 도파민 전용 라멘.
맛이 꽤 쎈 편이다.
그 중에서도 돈코츠 미소라멘은 진짜 도파민 그 자체라서 국물을 다 못먹음.
나 오늘 딱 한그릇 먹고 끝낸다! 면 오후 두시까지 굶은다음 돈코츠 미소라멘 조지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탄멘: 이건 그냥 육수에 볶은 야채 넣은 면인데, 심플한테 시원하고 맛있다.
딱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탄멘만으로 끝내기는 조금 부족할 수 있음. 그럴때 볶음밥이나 만두를 같이 먹으면 맛있다.
탄탄멘: 원래 중국요리였으나 어느샌가 일본 라멘집에 하나씩 추가된 장르.
맵다맵다 하면서 먹는데 정작 나는 음 짜다 하면서 먹었음.
그런다고 진짜 매운맛 이런거에 도전하는건 비추함. 왜냐면 이새끼들은 매운맛이 그냥 텁텁하고 매운거라 그냥 적당히 매운풍미를 즐긴다고 생각하면서 먹으면 좋음
츠케멘: 스프는 대부분 엄청 진하기 때문에 소바처럼 면을 찍어먹는다.
개인적으로 맛있는 츠케멘 집은 면만 먹어도 맛있다고 생각함.
차갑고 굵은 면이 쫀득하게 씹히면 기분이 저절로 좋아짐
요즘은 그런게 줄었지만 아직도 잘 찾아보면 츠케멘집에서 같은 가격에 면을 대용량으로 주문할 수 있는곳이 있긴 하니 함 찾아보십쇼.
변형기출로 츠케소바가 있는데 이건 츠케멘 국물에 소바면 찍어먹는거라고 보면 됨
마제소바: 이건 그냥 비빔면이라고 보면 됨.
맛은 엄청 진하다.
가게에 따라 밥을 주거나 아니면 날계란을 주기도 하고 그걸로 맛을 맞춰서 먹기도 함
예전에는 엄청 먹었는데 요즘은 잘 안땡김...
쇼유, 미소, 시오, 돈코츠, 탄멘의 경우 자기가 먹고싶은데 입맛에 맞을지 걱정된다면
일본에 왔을때 日高屋라는 프렌차이즈가 있는데 거기서 함 시켜먹어보고 결정해봐도 안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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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okanand님의 댓글
라멘한번먹고싶다

Cicitivili님의 댓글
미소라멘맛있지






NTR전문리뷰어님의 댓글
닌 돈코츠랑 츠케멘



qpwoeizm님의 댓글
돈코츠 너무 냄새나면 별로

SebcarSchulwolf님의 댓글
난 냄새나는 국밥도 잘 먹어서 돈코츠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