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자 하나때문에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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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슴이 큰편인데
브라자를 거의 20년 넘게 돌아가면서 입음..
가끔 가슴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음
거의 몇십년만에 브라자 하나 인터넷으로 사달라고 해서
브라자 라벨을 봤는데... 다른건 다 C컵인데... A컵 브라자가 하나 있는거였음...
거의 20년동안 A컵 브라자 입을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는 거임...
그것도 모르고 가슴아프다고 일반 병원에도 많이 가봤는데 특별히 문제 없다고 해서
엄마친구 소개로 지인 아저씨중에서 한의원하다가 망한 아저씨가 있었는데...
병원은 아니고 그 아저씨 가정집가서 받음..
돈은 따로 안받고 갈때마다 과일같은거 사가고 침맞고 했었음...
옛날에는 과일이 쌌으니까...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간거임...
처음엔 침만 맞았는데... 그아저씨하고 친해지면서 수다도 많이떨고 하더라.
시원하다고 말하니까.. 어디 아픈데 있으면 말하라고 하니까..
처음에 갈때는 봄이었고... 몇달지나고
여름에 거의 완전 밀착된 옷을 입고 갔었는데... 침은 안맞고 겉옷 벗고 바로 브라자만 입고 등마사지를 하는거임...
1시간 지나고 엄마는 눈감고 앞으로 누워서 자고 있고
그 아저씨는 브라자 풀고 가슴마사지를 약간 눈치보면서 하는거 같더라...
짜증나더라....
a컵브라자는 집에서만 입으니... 당연히 마사지 받으면 안아팠겠지...
브라자를 거의 20년 넘게 돌아가면서 입음..
가끔 가슴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음
거의 몇십년만에 브라자 하나 인터넷으로 사달라고 해서
브라자 라벨을 봤는데... 다른건 다 C컵인데... A컵 브라자가 하나 있는거였음...
거의 20년동안 A컵 브라자 입을때마다 가슴이 아팠다는 거임...
그것도 모르고 가슴아프다고 일반 병원에도 많이 가봤는데 특별히 문제 없다고 해서
엄마친구 소개로 지인 아저씨중에서 한의원하다가 망한 아저씨가 있었는데...
병원은 아니고 그 아저씨 가정집가서 받음..
돈은 따로 안받고 갈때마다 과일같은거 사가고 침맞고 했었음...
옛날에는 과일이 쌌으니까...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간거임...
처음엔 침만 맞았는데... 그아저씨하고 친해지면서 수다도 많이떨고 하더라.
시원하다고 말하니까.. 어디 아픈데 있으면 말하라고 하니까..
처음에 갈때는 봄이었고... 몇달지나고
여름에 거의 완전 밀착된 옷을 입고 갔었는데... 침은 안맞고 겉옷 벗고 바로 브라자만 입고 등마사지를 하는거임...
1시간 지나고 엄마는 눈감고 앞으로 누워서 자고 있고
그 아저씨는 브라자 풀고 가슴마사지를 약간 눈치보면서 하는거 같더라...
짜증나더라....
a컵브라자는 집에서만 입으니... 당연히 마사지 받으면 안아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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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lovelol님의 댓글
아니 진짜 힘드셨겠네




ghfkddlekdy님의 댓글
먼내용인겨

Hjsuwvdbw님의 댓글
브라자가 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