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군대 보다 사회에서 오히려 요령 없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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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군대 갔다오면 철 들고 사회 생활 배운다는데...
난 사회에 나와서 좀 구르니까 오히려 더 요령이 없어지더라.
군대에선 띠꺼워도 억지로 웃고 싫어도 좋다고 했지만
사회에선 그냥 싫은 거 싫다고 함.
사회 생활 하다가 윗사람이 자기 비위 맞추라고 하거나... 뭐 취미 같은 거 강요하면?
난 대놓고 딱 잘라서 싫다고 하거든.
질질 끌려다니며 기분 더러운 것 보다
지금 당장 찍히더라도 나 그런 놈이라는 걸 가르쳐줘서 다음에는 아예 말도 안 꺼내게 만드는 게 낫다고 봄.
아마 사회는 계급이 없고 도망갈 구석이 있기 때문이겠지.
어차피 어딜가든 고만고만한 ㅈ소 인생에
나 한테 책임질 처자식도 없고.
난 사회에 나와서 좀 구르니까 오히려 더 요령이 없어지더라.
군대에선 띠꺼워도 억지로 웃고 싫어도 좋다고 했지만
사회에선 그냥 싫은 거 싫다고 함.
사회 생활 하다가 윗사람이 자기 비위 맞추라고 하거나... 뭐 취미 같은 거 강요하면?
난 대놓고 딱 잘라서 싫다고 하거든.
질질 끌려다니며 기분 더러운 것 보다
지금 당장 찍히더라도 나 그런 놈이라는 걸 가르쳐줘서 다음에는 아예 말도 안 꺼내게 만드는 게 낫다고 봄.
아마 사회는 계급이 없고 도망갈 구석이 있기 때문이겠지.
어차피 어딜가든 고만고만한 ㅈ소 인생에
나 한테 책임질 처자식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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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eddragon님의 댓글
군대는 요령을 알려주지만 막상 사회에서는 못 쓰니

dhdhd27dh님의 댓글
책임질 처자식이 생기면 그때는 못도망친다는거




Alskdjfh님의 댓글
책임질 가족이 없으면 비교적 자유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