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하네..! 하고 넘어가는걸 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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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형제가 없었고, 군대는 짧았고(1년 6개월인가), 그냥 보통 회사라
딱히 뻘소리나 이상한말 하는 사람들 없었는데...
요즘 유튜브나 이런거 쓰레드? 보다보니까 이상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임...?!
그래서 주변에 뻘소리 하는 사람이 없었던 탓이 내가 정확한 정보를 말해주거나..
교화해야한다고 생각했던거임.. 그사람이 정상?! 으로 돌아오게..
지금은 그냥 지랄하네.. 이러고 넘어감...
딱히 뻘소리나 이상한말 하는 사람들 없었는데...
요즘 유튜브나 이런거 쓰레드? 보다보니까 이상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임...?!
그래서 주변에 뻘소리 하는 사람이 없었던 탓이 내가 정확한 정보를 말해주거나..
교화해야한다고 생각했던거임.. 그사람이 정상?! 으로 돌아오게..
지금은 그냥 지랄하네.. 이러고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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