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가가 수학자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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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가가 수학자였고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는 관용구 남긴 사람이라고 하네
앨리스라는 얘한테 즉석 이야기 들려준 것을
나중에 책으로 만든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고 하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는 관용구 남긴 사람이라고 하네
앨리스라는 얘한테 즉석 이야기 들려준 것을
나중에 책으로 만든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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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mlovc89님의 댓글
즉석이야기라니 처음 알았네




clean258님의 댓글
옛날은 겸업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