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 쥰내 잡치네
페이지 정보
본문
쥰내 피곤해서 몸 이끌고 맥모닝 시키러 갔는데 왠 노숙자년인지 그냥 거지인지 모르겠는데 뭘 달라고 하는데
시발 외국에서 왔는지 영어도 어물우물 거리면서 말 흐리고 해서 답답하니까 그냥 꺼지라고 했는데 그뒤로
다른 사람한테 구걸 하러 떠남 시발 홈리스들 안락사좀 제발 왜 그지 같은 새끼들이 와가서 구걸 하고 지랄이야. 물론
현지 영어권 노숙자라도 안사줌 내가 바보임? 걔네들은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 사람들인데, 암튼 아침 쥰내 피곤하게 보낼 생각에 머리가 찌끈거린다
시발 외국에서 왔는지 영어도 어물우물 거리면서 말 흐리고 해서 답답하니까 그냥 꺼지라고 했는데 그뒤로
다른 사람한테 구걸 하러 떠남 시발 홈리스들 안락사좀 제발 왜 그지 같은 새끼들이 와가서 구걸 하고 지랄이야. 물론
현지 영어권 노숙자라도 안사줌 내가 바보임? 걔네들은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 사람들인데, 암튼 아침 쥰내 피곤하게 보낼 생각에 머리가 찌끈거린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darksoul님의 댓글
기운네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