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관계가 언젠가 파국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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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예고 없이 끝날 것 같고
그건 아마 싸우고 나오는 파국일 거임.
그냥 지금 흘러가는 형태가 그래.
사장 성격이 괴팍해서...
벌써 싸우고 내보낸 기술자가 3명이야.
원래 6명이었는데 반토막 난 거지.
특히 나는 처세술이 0점이고
오히려 싫은 거 싫다고 하면서 사장(회사)와 선을 긋는 성격이라 이미지가 별로임.
(잘 보일 생각도 없어. ㅈ소에서 성공해봤자 얼마나 하겠냐? 그냥 안 잘리고 월급 타먹을 정도만 함.)
오늘도 사장이 나 한테
ㅋㅋ 여기 말고 마땅히 갈데 없지? 그러니까 열심히 해 임마~ 하며 깐죽거리더라...
내가 살짝 짜증나서 말을 그렇게 하면 하고 좋다가도 싫어지겠다고 대꾸했음.
사장이 표정 딱 굳더니 하던 거 계속해라 하고 가버렸다.
오늘은 그나마 양반이고
예전에는 썅욕 한번 처먹은 다음 사장이 기분 풀려고 회식에 불러내길래 그냥 씹고 전화 끈 적도 있어.
차라리 회사가 화끈하게 망하면 홀가분하게 팝콘 먹으며 구경하다가 빠질텐데...
그건 아마 싸우고 나오는 파국일 거임.
그냥 지금 흘러가는 형태가 그래.
사장 성격이 괴팍해서...
벌써 싸우고 내보낸 기술자가 3명이야.
원래 6명이었는데 반토막 난 거지.
특히 나는 처세술이 0점이고
오히려 싫은 거 싫다고 하면서 사장(회사)와 선을 긋는 성격이라 이미지가 별로임.
(잘 보일 생각도 없어. ㅈ소에서 성공해봤자 얼마나 하겠냐? 그냥 안 잘리고 월급 타먹을 정도만 함.)
오늘도 사장이 나 한테
ㅋㅋ 여기 말고 마땅히 갈데 없지? 그러니까 열심히 해 임마~ 하며 깐죽거리더라...
내가 살짝 짜증나서 말을 그렇게 하면 하고 좋다가도 싫어지겠다고 대꾸했음.
사장이 표정 딱 굳더니 하던 거 계속해라 하고 가버렸다.
오늘은 그나마 양반이고
예전에는 썅욕 한번 처먹은 다음 사장이 기분 풀려고 회식에 불러내길래 그냥 씹고 전화 끈 적도 있어.
차라리 회사가 화끈하게 망하면 홀가분하게 팝콘 먹으며 구경하다가 빠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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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hell님의 댓글
이직 준비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