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택배하차 알바 해본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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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주정도 했었음.
난 여름에 했어서 일이 힘들긴 했었지만
그래도 인터넷에 돌어 다니는 썰 처럼.
뭐 죽을거 같다 그정돈 아니였음.
적당히 할만 했었음.
지옥이 어쩌구 저쩌구 다 엄살임.
보통 오전에 4대정도 차를 내렸고
1차당 평균적으로 1900 ~ 2500개의 상품이 실려있었음.
당시 내가 하면서 느낀건 제품에 조심 해달라고 적혀 있어도
그게 눈에 안 들어 옴
일일히 태그를 읽는게 아니라서
진짜 박스에 큼직하게 박혀 있는거 아니면
운 좋아야 눈에 뜀.
눈에 보이면 살살 놓긴하는데
그게 아니면 거의 뭐 막 놓긴함.
특히 무거울수록 더 그러함.
TMI인데 하차 알바 3주한 돈이랑
노가다 1주일 한 돈이랑 비슷하더라
이후론 하차 알바 안 갔음.
난 여름에 했어서 일이 힘들긴 했었지만
그래도 인터넷에 돌어 다니는 썰 처럼.
뭐 죽을거 같다 그정돈 아니였음.
적당히 할만 했었음.
지옥이 어쩌구 저쩌구 다 엄살임.
보통 오전에 4대정도 차를 내렸고
1차당 평균적으로 1900 ~ 2500개의 상품이 실려있었음.
당시 내가 하면서 느낀건 제품에 조심 해달라고 적혀 있어도
그게 눈에 안 들어 옴
일일히 태그를 읽는게 아니라서
진짜 박스에 큼직하게 박혀 있는거 아니면
운 좋아야 눈에 뜀.
눈에 보이면 살살 놓긴하는데
그게 아니면 거의 뭐 막 놓긴함.
특히 무거울수록 더 그러함.
TMI인데 하차 알바 3주한 돈이랑
노가다 1주일 한 돈이랑 비슷하더라
이후론 하차 알바 안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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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리오너라업고놀자님의 댓글
노가다판이 훨신 많이주고 훨신 맛는거도 먹고 훨신 쉬움
그러니까 기술배워라












dhsjskkdldl님의 댓글
몸 망가지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