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전국민 90%가 친일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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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일파 논쟁에서 가장 이해가 안 되는 게 먹고 살려고 노동자로 친일한 건 괜찮다는 주장임.
그 당시 위안부 실어나르던 트럭이랑 기차, 이런 도로와 철로를 닦던 노동자도 전부다 친일파지.
이건 내가 한 말이 아니라 당시 상해 독립운동가부터도 하던 말이었잖아. 이거에 열받아서 조선총독부 조선인 관료들이 너네가 상해에서 한 짓 다 까발려볼까? 이러니까 입꾹닫했고.
상해 임시정부도 그 당시 타락상이 장난 아니었다고 알려져 있거든.
아무튼 나는 전국민 90%가 다 친일파라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 실어 나르던 트럭 운전수, 철도 기관사, 도로와 교량 건설하느라 벽돌 실어나르던 조선인 노동자, 이런 사람들도 엄연히 다 친일파들이고 나는 이런 자들도 다 처단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먹고 살려고 벽돌 나른 게 왜 친일파냐는 비겁한 변명을 집어치워야 한다.
그 당시 위안부 실어나르던 트럭이랑 기차, 이런 도로와 철로를 닦던 노동자도 전부다 친일파지.
이건 내가 한 말이 아니라 당시 상해 독립운동가부터도 하던 말이었잖아. 이거에 열받아서 조선총독부 조선인 관료들이 너네가 상해에서 한 짓 다 까발려볼까? 이러니까 입꾹닫했고.
상해 임시정부도 그 당시 타락상이 장난 아니었다고 알려져 있거든.
아무튼 나는 전국민 90%가 다 친일파라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 실어 나르던 트럭 운전수, 철도 기관사, 도로와 교량 건설하느라 벽돌 실어나르던 조선인 노동자, 이런 사람들도 엄연히 다 친일파들이고 나는 이런 자들도 다 처단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먹고 살려고 벽돌 나른 게 왜 친일파냐는 비겁한 변명을 집어치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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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 위안부 실어나르던 트럭, 기차다 다니는 길에 벽돌 나른 게 친일이 아니야? 위안부 할머니들의 억울한 그 원한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옴? 학폭이랑 비교하자면 학폭가해자가 학폭 저지르는 걸 돕기 위해 증거 인멸도 해주고, 옷도 사다주고, 신발도 사다주고, 그런 사람들인 셈인데?
그리고 학폭가해자를 보고도 외면한 같은 반 학생들도 나는 부역자라고 본다. 서양에서는 이것도 엄연히 부역자, 동조자로 보잖아. 근데 동아시아에서는 이런 수동성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특이한 현상이 곧잘 발견되서 좀 의아해.
그래서 한국인이 늘 부당함에 침묵하는 근성이 있는 건가?











silverturtle님의 댓글
일본인과 친일파들이 먹던 쌀 농사지은 농부, 물고기 잡은 어부도 친일파?
칠일파에게 물건 판 상인 전체가 친일파?


silverturtle님의 댓글의 댓글
일본군이 숨쉰 산소를 생산한 풀과 나무를 기른 농부들도 친일파?
친일을 한 후손들이 태어나게 한 조상들도 친일파?
만물 친일 근원설 정도로 논문 하나 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