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이 가까워지니까 한 썰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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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한 할머니가 독거노인으로 살고 있었는데
그 어르신이 위안부 피해를 당할 뻔 했다고 함
다행히 위안부에 끌려가지는 않았음
그 이유가 결혼해서라고
근데 이 결혼이라는 게 좋아서 한게 아니라 일본 군인놈들이 원하는게 한번도 하지 않은 처녀를 원하고 있어서였음
그래서 급한대로 마을의 남자와 결혼해서 피했는데
하필이면 유일하게 남은 남자가 제대로 거동도 못하는 장애인이었음
그래도 위안부로 끌려가는 것보다는 나아서 급하게 혼례 치르고 위안부에서 벗어났음
남편은 일제강점기 지나고 6.25때 죽어서 과부가 되었고 이때까지 혼자 살았다고.
이 이야기가 참 서글펐다고 생각했음
그 어르신이 위안부 피해를 당할 뻔 했다고 함
다행히 위안부에 끌려가지는 않았음
그 이유가 결혼해서라고
근데 이 결혼이라는 게 좋아서 한게 아니라 일본 군인놈들이 원하는게 한번도 하지 않은 처녀를 원하고 있어서였음
그래서 급한대로 마을의 남자와 결혼해서 피했는데
하필이면 유일하게 남은 남자가 제대로 거동도 못하는 장애인이었음
그래도 위안부로 끌려가는 것보다는 나아서 급하게 혼례 치르고 위안부에서 벗어났음
남편은 일제강점기 지나고 6.25때 죽어서 과부가 되었고 이때까지 혼자 살았다고.
이 이야기가 참 서글펐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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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rtLays님의 댓글
진짜 힘든 생활을 고생스럽게 버텨오신 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