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영화를 보는 스스로가 촌스럽단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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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고 많이 본 편인데도
솔직히 영화는 이제 몇 년 지나지 않아서 그 지분 대부분을
게임에 넘겨줘야 하지 않나 싶음
영화가 문학의 파이를 먹어치웠던 거 보다 더
게임이 영화의 파이를 먹어치우는게 쉬워 보이고 빨라 보임
물론 영화의 자리도 남겠지만 결국
지금 문학의 자리와 비교해서 크진 않을 거 같음
솔직히 영화는 이제 몇 년 지나지 않아서 그 지분 대부분을
게임에 넘겨줘야 하지 않나 싶음
영화가 문학의 파이를 먹어치웠던 거 보다 더
게임이 영화의 파이를 먹어치우는게 쉬워 보이고 빨라 보임
물론 영화의 자리도 남겠지만 결국
지금 문학의 자리와 비교해서 크진 않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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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howmethemonetyy님의 댓글
영화는 문화생활이지





Cicitivili님의 댓글
장르가 좀 다른느낌

totoroda님의 댓글
오옹.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네요.

dfadfaggfdj님의 댓글
ott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