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버블 라이프 계속 보고 있긴 한데 확실히 최근작은 재미가 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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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실수라고 생각한 부분은
주인공한테 한 번에 4개의 세력을 적으로 준 거임
물론 주도하는 건 아유카와 가문이었지만
쩌리들한테까지 하나하나 서사를 준 바람에
쓸데 없는 분량을 너무 먹음
작가도 뒤늦게 실수를 깨달았는지 허둥지둥 쩌리들 처단하더라
근데 너무 서둘러서 그닥 카타르시스는 없는 듯
애초에 이게 실수였던 게 이 소설의 가장 큰 장점은
주인공이 한미일 3국의 명작들을 열심히 파쿠리쳐서
그걸로 재미를 뽑아내거나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와의 알콩달콩한 연예 모먼트가
제일 재밌는 부분이었는데
쓸데 없는 위기 준답시고 쥔공이 영화나 노래 파쿠리도 안 치고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랑 아들딸 파트도 줄여버리니
재미가 떨어질 수밖에...
차라리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가 의류 브랜드 런칭하고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 미래의 의류 사업 지원을 위해서
꼬꼬마 시절 유니클로를 인수해버리는 스토리로 갔으면
더 재밌었을 텐데 말이야 결국 중요한 건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와의 알콩달콩한 모먼트라 이거제~~
나중에
주인공한테 한 번에 4개의 세력을 적으로 준 거임
물론 주도하는 건 아유카와 가문이었지만
쩌리들한테까지 하나하나 서사를 준 바람에
쓸데 없는 분량을 너무 먹음
작가도 뒤늦게 실수를 깨달았는지 허둥지둥 쩌리들 처단하더라
근데 너무 서둘러서 그닥 카타르시스는 없는 듯
애초에 이게 실수였던 게 이 소설의 가장 큰 장점은
주인공이 한미일 3국의 명작들을 열심히 파쿠리쳐서
그걸로 재미를 뽑아내거나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와의 알콩달콩한 연예 모먼트가
제일 재밌는 부분이었는데
쓸데 없는 위기 준답시고 쥔공이 영화나 노래 파쿠리도 안 치고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랑 아들딸 파트도 줄여버리니
재미가 떨어질 수밖에...
차라리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가 의류 브랜드 런칭하고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 미래의 의류 사업 지원을 위해서
꼬꼬마 시절 유니클로를 인수해버리는 스토리로 갔으면
더 재밌었을 텐데 말이야 결국 중요한 건
나카모리 아키나 누나와의 알콩달콩한 모먼트라 이거제~~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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