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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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목욕탕 갔다가 탕에서 3시간 정도 있는데 어느 할배가 겨들어와서 정말 3시간 내내 허밍하는데 진짜 나중엔 목을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로 빡이 쳤는데
그 뒤로 짜증나서 목욕탕 안갔다가 오늘 갑자기 또 목욕탕이 생각나서 갑자기 점심 먹고 갔는데 또 어디선가 허밍소리 나서 정말 성질나서 범인 찾는데
누군지 특정이 안되는데 가만 보니 그때 그 노인네 같은거라
짜증이 나서 큰소리라 씨발 목욕탕에서 허밍 처 하는 새끼 누구냐고 소리 질렀는데 그 노인네 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네
계속 허밍하길래 잡으려다가 한번 시작하면 오늘 대가리 깨고 깜방가는 날 되는거라 그냥 씨발거리고 나왔네
대단하다 진짜
그 뒤로 짜증나서 목욕탕 안갔다가 오늘 갑자기 또 목욕탕이 생각나서 갑자기 점심 먹고 갔는데 또 어디선가 허밍소리 나서 정말 성질나서 범인 찾는데
누군지 특정이 안되는데 가만 보니 그때 그 노인네 같은거라
짜증이 나서 큰소리라 씨발 목욕탕에서 허밍 처 하는 새끼 누구냐고 소리 질렀는데 그 노인네 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네
계속 허밍하길래 잡으려다가 한번 시작하면 오늘 대가리 깨고 깜방가는 날 되는거라 그냥 씨발거리고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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