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명절은 엄마만 난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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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도 없던 시절부터 엄마가 요리하기 싫다하면 아빠가 영업하는 가게 가서 사옴
전 같은 명절 음식도 하기 싫다하면 그냥 사옴
엄마만 전전긍긍해서 뭐할지 언제할지 걱정할뿐...
엄마가 손님대접에 정성이 어쩌고 해도 아빠가 음식 살 돈버는게 정성이다 하고 커트함
딱히 사랑꾼이라기보단 할아버지 할머니도 저랬음
경로당에서 송편 빚는다고 나가서 그냥 사옴;;
전 같은 명절 음식도 하기 싫다하면 그냥 사옴
엄마만 전전긍긍해서 뭐할지 언제할지 걱정할뿐...
엄마가 손님대접에 정성이 어쩌고 해도 아빠가 음식 살 돈버는게 정성이다 하고 커트함
딱히 사랑꾼이라기보단 할아버지 할머니도 저랬음
경로당에서 송편 빚는다고 나가서 그냥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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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tontruck님의 댓글
너가좀 도와줘














ghfkddlekdy님의 댓글
사오는게 싸게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