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끊기고 나서 무작정 집에 간 적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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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끊기고 나서 무작정 집에 간 적 있었음.
그런데 시간 지나고 나서 느낀건 리얼 미친 새끼였구나 그 생각 했음.
겨울 날, 눈오는 날, 새벽에 2시간을, 시골길에, 걸어서 갔었음.
...다행히 산속은 아니고 도로길이었지만 그래도 그 당시 시골길에 간건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미친 새끼였지...
그런데 시간 지나고 나서 느낀건 리얼 미친 새끼였구나 그 생각 했음.
겨울 날, 눈오는 날, 새벽에 2시간을, 시골길에, 걸어서 갔었음.
...다행히 산속은 아니고 도로길이었지만 그래도 그 당시 시골길에 간건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미친 새끼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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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lkkaline님의 댓글
그런적 많음
그냥 무작정 걸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