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은 딱 반대 사안으로도 생각해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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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간첩(들) 이란 제목으로 북한 정찰 총국의 지령을 받아
사회 혼란을 야기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무기고를 털고 경찰을 버스로 밀고 선동했다는 내용으로
영화가 나왔으면 과연 지금 표현의 자유 운운 하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었을지?
미는자(들) 해서 권양숙과 문재인의 비리를 밝히려던 노무현을 따라가 밀었다는 영화가 나왔으면 어떻게 반응 했을지?
솔직히 스타벅스랑 배재고는 그렇게 대통령까지 나서서 묻어버리려 들었다가 이 사안엔 표현의 자유 존중해달라 이러는게 웃긴거 아님?
사회 혼란을 야기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무기고를 털고 경찰을 버스로 밀고 선동했다는 내용으로
영화가 나왔으면 과연 지금 표현의 자유 운운 하는 사람들이 가만히 있었을지?
미는자(들) 해서 권양숙과 문재인의 비리를 밝히려던 노무현을 따라가 밀었다는 영화가 나왔으면 어떻게 반응 했을지?
솔직히 스타벅스랑 배재고는 그렇게 대통령까지 나서서 묻어버리려 들었다가 이 사안엔 표현의 자유 존중해달라 이러는게 웃긴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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