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자취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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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방만있고 씻는 곳도 없고
화장실도 공용화장실 이었음.
당시 서울 싼 방들이 그랬음....
여툰 친구가 거기 살았는데
씻으려면 물론 부엌이자 보일라실에서 씻을 수는 있는데
여름에 그 습기가 다시 방으로 들어옴..ㅋㅋㅋㅋㅋ
이시키가 덥긴한데 씻기도 귀찮고 씻어도 3분이면 다시 땀차니까
안씻고 몸에 때를 모으기 시작함....
오랜만에 갔더니 동글동글한 마우스 볼이 있길래
(볼마우스 상단 이미지 참조)
어 뭐야? 왠 볼마우스가 있어? 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때야...
라고 해서 도망쳤다.
화장실도 공용화장실 이었음.
당시 서울 싼 방들이 그랬음....
여툰 친구가 거기 살았는데
씻으려면 물론 부엌이자 보일라실에서 씻을 수는 있는데
여름에 그 습기가 다시 방으로 들어옴..ㅋㅋㅋㅋㅋ
이시키가 덥긴한데 씻기도 귀찮고 씻어도 3분이면 다시 땀차니까
안씻고 몸에 때를 모으기 시작함....
오랜만에 갔더니 동글동글한 마우스 볼이 있길래
(볼마우스 상단 이미지 참조)
어 뭐야? 왠 볼마우스가 있어? 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때야...
라고 해서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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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fkddlekdy님의 댓글
미친 바로 욕박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