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집에 두릅따러 놀러간 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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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모르는 먼 친척부부라는 사람들이 와있더라 두릅따러
거긴 마을 사람들만 따는 곳인데 친척 한두명쯤은 허용범위였음
거의 먹지도 못할 많이 자란 싹도 욕심내서 닥치는 대로 따고
두릅하나 따는데 나무가 너무 높으면 일년은 자란 나무를 거의 반토막을 내놓고 하더니
집에 갈때 집에 가서 엄마드리라고 영지버섯 친척이 내놨는데
그걸 달라고 추접스럽게 하도 그래서 결국 양보함
난 두릅 몇개 못 땄고 친척이 두릅미리 따놓은거 좋은거 골라서 한배낭 만들어줌
집에 와보니까 ㅋㅋㅋㅋ
그 먼 친척부부라는 연놈들이 내 두릅하고 지들껄 바꿔치기 해놓음
사돈의 팔촌급 먼 친척이라 이후로 본적없음
거긴 마을 사람들만 따는 곳인데 친척 한두명쯤은 허용범위였음
거의 먹지도 못할 많이 자란 싹도 욕심내서 닥치는 대로 따고
두릅하나 따는데 나무가 너무 높으면 일년은 자란 나무를 거의 반토막을 내놓고 하더니
집에 갈때 집에 가서 엄마드리라고 영지버섯 친척이 내놨는데
그걸 달라고 추접스럽게 하도 그래서 결국 양보함
난 두릅 몇개 못 땄고 친척이 두릅미리 따놓은거 좋은거 골라서 한배낭 만들어줌
집에 와보니까 ㅋㅋㅋㅋ
그 먼 친척부부라는 연놈들이 내 두릅하고 지들껄 바꿔치기 해놓음
사돈의 팔촌급 먼 친척이라 이후로 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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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그냥 양아치 같은데요





jasonzorn님의 댓글
양아치중에 상양아치네 얼굴철면피에 도둑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