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순진한 처녀보다 잘노는 걸래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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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있어서 어리고 순진한 처녀와 밥먹었는대....
뭐 밥은 맛있었지만.... 재미가 없더라....
그냥 영화이야기 잘나가는 가수 연기자 이야가쫌 하다가 헤어짐
근대 걸래랑은 뭔말을 해도 뭔짓을 해도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호텔에 가도 전혀 부담이 없으니....
......쩝.......
내가 그만큼 더러워져서 그런가?!....
뭐 밥은 맛있었지만.... 재미가 없더라....
그냥 영화이야기 잘나가는 가수 연기자 이야가쫌 하다가 헤어짐
근대 걸래랑은 뭔말을 해도 뭔짓을 해도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호텔에 가도 전혀 부담이 없으니....
......쩝.......
내가 그만큼 더러워져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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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sfasfw3532452님의 댓글
취향이니까요







vfvb1fds81v8님의 댓글
결혼은 현실임

ONEGAME님의 댓글
둘에 느낌은 참 다르겠죠


jasonzorn님의 댓글
나는 순진한 처녀 걸레는 뭘해도 걸레야 믿을 수가 있어야지 단순히 성적취향이 걸레같이 내가 뭘원하든 플레이 받아주는 여자면 모를까 진짜 걸레같이 이놈 저놈 박히고 바람피는애면 무조건 처녀지

아니이건좀아닌것님의 댓글
길들이기 귀찮으신가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