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꽌시는 한국 사람들은 제대로 이해하기 정말 힘들긴 함.
페이지 정보
본문
나도 꽌시 문화 일부분 들으면서도 이해 안가는 구석들이 너무 많아서..뭐라 힘듬.
같은 유교 문화권인 한국인도 잘 모르는 중국만의 문화적 특징이 강한데..
중국은 역사적으로 양자도 다 같은 양자가 아니고 차별이 있음. 이른바 가자제도인데 아무튼 아들로 양자를 들이긴 했지만 상속권이 없는 그런 아들임.
그래도 부자간인 그런 관계임. 주군관계로도 안심을 못하니까 상속권이 없는 양자로 만들어서 배반하면 아버지 여럿인...뭐 이런 느낌마저 만들려고 했는지 가자제도가 제법 있었음.
근데 그것이 친구 관계에도 있음.
한국은 친구라면 친구고 분류해도 소꿉친구, 붕알친구니 하는 정도로 분류하는데..
중국인 이 분류가 세밀함. 친구라고 다 같은 친구가 아님. 한국으로 따지면 업무상 지인도 굳이 친구라고 부름. 여기서 한국인들 착각하기 쉬움.
문화적 특색 자체가 적이라고 해도 일단 친구라고 부름. 물론 친구라고 다 같은 친구가 아닌데 한국인들은 인지하기 힘듬.
그리고 이 친구 레벨을 업그레이드 하는게 같은 유교 문화인 한국인들에게도 쉽지 않음.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한국인이 이해 잘못하는데 까놓고 말해서 중국의 꽌시..친구 문화도 한국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가 아님.
그래서 꽌시가 심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한국인 입장에서도 그럴만한게..
중국인 이넘들은 적들도 일단 친구라고 부르는 습성이 있는데다 그런 특수한 친구들 뒷통수 치는걸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더더욱 이해못함.
아무튼 특수한 호칭이긴 한데..
그것을 빼고 보면 그냥 중국식 인맥관리 기법이라고는 함.
다만 친구라고 부르다가 배반 때리는게 한국인들을 노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긴 함.
같은 유교 문화권인 한국인도 잘 모르는 중국만의 문화적 특징이 강한데..
중국은 역사적으로 양자도 다 같은 양자가 아니고 차별이 있음. 이른바 가자제도인데 아무튼 아들로 양자를 들이긴 했지만 상속권이 없는 그런 아들임.
그래도 부자간인 그런 관계임. 주군관계로도 안심을 못하니까 상속권이 없는 양자로 만들어서 배반하면 아버지 여럿인...뭐 이런 느낌마저 만들려고 했는지 가자제도가 제법 있었음.
근데 그것이 친구 관계에도 있음.
한국은 친구라면 친구고 분류해도 소꿉친구, 붕알친구니 하는 정도로 분류하는데..
중국인 이 분류가 세밀함. 친구라고 다 같은 친구가 아님. 한국으로 따지면 업무상 지인도 굳이 친구라고 부름. 여기서 한국인들 착각하기 쉬움.
문화적 특색 자체가 적이라고 해도 일단 친구라고 부름. 물론 친구라고 다 같은 친구가 아닌데 한국인들은 인지하기 힘듬.
그리고 이 친구 레벨을 업그레이드 하는게 같은 유교 문화인 한국인들에게도 쉽지 않음.
인도의 카스트 제도를 한국인이 이해 잘못하는데 까놓고 말해서 중국의 꽌시..친구 문화도 한국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가 아님.
그래서 꽌시가 심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한국인 입장에서도 그럴만한게..
중국인 이넘들은 적들도 일단 친구라고 부르는 습성이 있는데다 그런 특수한 친구들 뒷통수 치는걸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더더욱 이해못함.
아무튼 특수한 호칭이긴 한데..
그것을 빼고 보면 그냥 중국식 인맥관리 기법이라고는 함.
다만 친구라고 부르다가 배반 때리는게 한국인들을 노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긴 함.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Gyujbbff님의 댓글
아무래도 저희 문화와 너무 다른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네요










ghfkddlekdy님의 댓글
대대로 내려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