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제 하던 노가다 추노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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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분께도 지원확정전에도 조금 분위기나 지금 정신정리가 안되었다고 2,3번씩 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도
계속 하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룸메분들도 평소에는 괜찮지만 좀 주무실때 고함지르거나 잠꼬대 심한분들도 있고,
근데 좀 허세가 심하거나 자기 iq가 152니 이소리하는거에서 좀 황당하기도 하고 솔직히 난 해당일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안된거 같고 조장분께 말씀드려도 나가지 말라고 하니
그냥 어제 저녁에 칼같이 추노해버리고 집으로 감.
근데 오히려 추노를 하니깐 답답함이 사라지는 기분은 뭔지 모르겠음.
일단 미래지향적이지 않지만 인센티브뿌리는 쿠팡좀 다녀서 최대한 2억원에 가깝게 돈을 모아야겠어요.
일단 1억 9100만원 턱걸이중인 만27살이긴 합니다. 생일지나기전에 2억원에 가깝게 모으고 싶네요.
계속 하라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룸메분들도 평소에는 괜찮지만 좀 주무실때 고함지르거나 잠꼬대 심한분들도 있고,
근데 좀 허세가 심하거나 자기 iq가 152니 이소리하는거에서 좀 황당하기도 하고 솔직히 난 해당일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안된거 같고 조장분께 말씀드려도 나가지 말라고 하니
그냥 어제 저녁에 칼같이 추노해버리고 집으로 감.
근데 오히려 추노를 하니깐 답답함이 사라지는 기분은 뭔지 모르겠음.
일단 미래지향적이지 않지만 인센티브뿌리는 쿠팡좀 다녀서 최대한 2억원에 가깝게 돈을 모아야겠어요.
일단 1억 9100만원 턱걸이중인 만27살이긴 합니다. 생일지나기전에 2억원에 가깝게 모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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