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브컬처나 웹툰 볼 때 자극적인 마라맛보다 진득하고 달달한 순애물이 유독 심장 때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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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서로만 바라보면서 사소한 거 하나에도
얼굴 빨개지고 쩔쩔매는 거 보면 진짜 뇌가 청정해지는 기분임ㅇㅇ
온 세상이 도파민에 절여져도 결국 사람 마음을
가장 붕괴시키는 건 이 해롭지 않은 순수한 사랑인 듯함.
얼굴 빨개지고 쩔쩔매는 거 보면 진짜 뇌가 청정해지는 기분임ㅇㅇ
온 세상이 도파민에 절여져도 결국 사람 마음을
가장 붕괴시키는 건 이 해롭지 않은 순수한 사랑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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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kalas님의 댓글
돌고 도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