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사는 임대아파트 이사오고 7년간 격은 층간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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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 지금 사는 임대 아파트 이사왓음
그날 겨울인데도 비가 왓고 이사짐 센터마저 비때문에 늦게왓음
내가 이사온 호수는 1116호
그래서 밤늦게되서야 이사를 마첫음
그리고 잠자는데 새벽 다섯시에 누군가가 발로 현관문을 발로 뻥뻥 차는거임
아씨 누구야 욕이 나오는데 문여니까 늙은 여자가 나이에도 어울리 지않는 네글리제 차림으로 서서
"야시팔새끼야 씨끄러워서 못살겟다."
늦게 이사오고 그랫으니가 시끄러웟나 보다 그냥 사과 햇음
그런데 그년 보내고 위에서 들리기 시작한 망치 두둘기는 소리
이소리는 매일 새벽 5시만 되면 들렷고 벌건 대낮에도 들렷음
경비와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을 불러서 이야기 해도 안되는 상황
밑에집 사는년이 어떤날은 현관문에 아교풀로대자보를 붙혀놓고 갓음
그년에게 현관 문짝 비용 받아냈지
결국 공무원들이 나서서 전수 조사 들어갓고
같은 라인은 아니지만 1318호에 노인 하나 사는데 그분이 다리가 불편해서
지팡이 없이는 못일어난다는 사실
그여자도 나도 아무말 못했음
대신에 공무원들이 영감님 집에 업자 불러서 침대 옆에 지팡이 안집어도 일어날수잇게 레일 만들어드렷음
물론 소리는 안들리는건 아닌데 이전에비하면 선녀 수준
그러다가 2019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보름만에 발견되어서 다시는 그집에서 망치질 소리는 안들리게 되엇지.
그날 겨울인데도 비가 왓고 이사짐 센터마저 비때문에 늦게왓음
내가 이사온 호수는 1116호
그래서 밤늦게되서야 이사를 마첫음
그리고 잠자는데 새벽 다섯시에 누군가가 발로 현관문을 발로 뻥뻥 차는거임
아씨 누구야 욕이 나오는데 문여니까 늙은 여자가 나이에도 어울리 지않는 네글리제 차림으로 서서
"야시팔새끼야 씨끄러워서 못살겟다."
늦게 이사오고 그랫으니가 시끄러웟나 보다 그냥 사과 햇음
그런데 그년 보내고 위에서 들리기 시작한 망치 두둘기는 소리
이소리는 매일 새벽 5시만 되면 들렷고 벌건 대낮에도 들렷음
경비와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을 불러서 이야기 해도 안되는 상황
밑에집 사는년이 어떤날은 현관문에 아교풀로대자보를 붙혀놓고 갓음
그년에게 현관 문짝 비용 받아냈지
결국 공무원들이 나서서 전수 조사 들어갓고
같은 라인은 아니지만 1318호에 노인 하나 사는데 그분이 다리가 불편해서
지팡이 없이는 못일어난다는 사실
그여자도 나도 아무말 못했음
대신에 공무원들이 영감님 집에 업자 불러서 침대 옆에 지팡이 안집어도 일어날수잇게 레일 만들어드렷음
물론 소리는 안들리는건 아닌데 이전에비하면 선녀 수준
그러다가 2019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보름만에 발견되어서 다시는 그집에서 망치질 소리는 안들리게 되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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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aintkalas님의 댓글
충격이네요







dnebfirr님의 댓글
난 어디든 다른 사람이랑은 살기 싫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