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으로 자동차 및 고가제품 판매시 주의점 경험담.
페이지 정보
본문
꼭 메시지로 가격 확까는 놈들은 그나마 양반이었네.
이번에 겪었는데 차보러 온다고 순순히 살것처럼 얘기하다
주행다해보고 맘에 든다면서 가격 확 깍더라.
그딴식으로 가격 제안할거면 메시지로 맣했으면 바로 컷이엇는데.
사람 면대면으로 대하니 멀리서도 왓고 하는 마음 분위기로
오케이 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괘씸함.
상대방 그것까지 계산했는지 계약금까지 걸음
그것만 아니었음 파토냈을텐데. 많이해본 솜씨같네
그러면서 부탁이라며 차 바퀴 좀 갈아놓으랜다. 돈은 줄테니..
그 가격 확깍은 돈으로 차량 정비에 쓴다고 나한테 말하네...
이 소리 듣고 기분 좋을 사람 있냐?
내가 인심쓴거처럼 돼야 되는거 아니냐?
결론 - 물건 보러 온다고 할때 꼭 그가격에 살건지 물어봐라.
그래야 눈탱이 안 맞는다. 호구 제대로 물린거 같네.
담엔 주의해야겠네. 담이 있을땐
애초엔 처음 메시지 전 개인입니다 할때부터가 수상했다.
꼭 나도 남자인데 거리며 말하는 방식처럼.
이번에 겪었는데 차보러 온다고 순순히 살것처럼 얘기하다
주행다해보고 맘에 든다면서 가격 확 깍더라.
그딴식으로 가격 제안할거면 메시지로 맣했으면 바로 컷이엇는데.
사람 면대면으로 대하니 멀리서도 왓고 하는 마음 분위기로
오케이 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괘씸함.
상대방 그것까지 계산했는지 계약금까지 걸음
그것만 아니었음 파토냈을텐데. 많이해본 솜씨같네
그러면서 부탁이라며 차 바퀴 좀 갈아놓으랜다. 돈은 줄테니..
그 가격 확깍은 돈으로 차량 정비에 쓴다고 나한테 말하네...
이 소리 듣고 기분 좋을 사람 있냐?
내가 인심쓴거처럼 돼야 되는거 아니냐?
결론 - 물건 보러 온다고 할때 꼭 그가격에 살건지 물어봐라.
그래야 눈탱이 안 맞는다. 호구 제대로 물린거 같네.
담엔 주의해야겠네. 담이 있을땐
애초엔 처음 메시지 전 개인입니다 할때부터가 수상했다.
꼭 나도 남자인데 거리며 말하는 방식처럼.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ONEGAME님의 댓글
아주 작정하고 온 사람 이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