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할때 그 특유의 기분.jpg
본문
쓰읍.... 뭔가의 그 아쉬움과 씁쓸하면서도
동시에 또 기쁜....
단순히 '시원섭섭' 이라고 정의내리기도 뭣한 그 기분.
나름 군생활이 좆같으면서도 사람이랑 부대끼는 맛은 또 있었던지라
뭔가가 뭔가였음.
동시에 또 기쁜....
단순히 '시원섭섭' 이라고 정의내리기도 뭣한 그 기분.
나름 군생활이 좆같으면서도 사람이랑 부대끼는 맛은 또 있었던지라
뭔가가 뭔가였음.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11
overwatch님의 댓글
전역 직전 말차가 제일 좋음
ONEGAME님의 댓글
난 전혀 그런것 없이 너무 시원 했어요.
fdklsjflksjflsd님의 댓글
날아갈것같은기분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존나좋았음
tukku8474님의 댓글
아직 안했지만 뭔가 알것 같네요
rocmql15님의 댓글
추억이네요,,


dteaxf14님의 댓글
마지막 나갈때 씁쓸한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