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권의 합비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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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배경 : 208년 적벽대전 이후
형주 남부와 서촉을 차지한 유비측과 손권측은
익양에서 대치를 하였으나 양주까지 먹으면
형주를 돌려주겠다는 말과 함께
강하, 장사, 계양등을 돌려주고 촉과 오의 대치는
일단락 된다.
이후 조조가 한중을 차지하자 이에 불안감을 느낀
촉과 오는 촉은 한중을 치기위해 준비하고
오는 합비를 차지하기 위해 움직여
215년 손권은 빤쓰까지 탈탈털어 합비로 진출한다.
이에 조조는 총사령관 조조로 하여금 적의 대군이 집결전에 선제 공격을 하라고 명하였고
장료는 이에 따라 이전에게 공격을 명 했으나
당시 합비에 있던 이전, 악진, 장료 중 이전의 숙부가 장료가 속해있던 여포군에게 사망한 것을 두고
장료와 이전은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이를두고 이전이 공격을 명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여 반발하였다.
이도 그럴만한 것이 합비엔 약 7천명 정도밖에 없었고
오구측은 호왈 약 10만이 있었다고 하니 10만있는데 800명 줄테니까 꼴아박으라는
상관의 명을 누가 따를까 싶다.
이에 악진이 조조가 좆까라고 하면 좆으로 밤송이를 까는 시늉은 해야하지 않냐고 달래 의기투합한다.
이후 장료는 적의 진체가 세워지기 전 결사대 800과 함께 들이쳐
손권이 언덕까지 도망가게 하며, 2명의 장수와 수십의 장졸을 베었다.
이후 수가 얼마 안된걸 본 손권은 포위섬멸을 명했으나
장료는 유유히 도망치고 낙오된 병사까지 되돌아와 공격해 성으로 귀환하였다.
이에 사기가 대폭 떨어진 손권측은 10일만에 전염병이 도는등
바로 퇴각하려 하였으나, 총사령관인 손권이 자신이 후미에 남아 퇴각을 지키겠다는 염병을한다.
이를 눈치챈 장료는 퇴각하는 적을 들이쳐,
적장 진무가 사망, 능통의 친위병 300명이 몰살, 능통본인도 큰 부상을 입고
몇년뒤 사망한다.
패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1. 전투 10일만에 전염병이 돌아 후퇴하는 것으로 보아 전투 전 이미 전염병이 돌았을 것으로 추정.
2. 오는 호족들의 개인 사병을 국가의 전투에 불러 도움 받았는데 방어에는 지땅이니까 열심히 하지만
차지해봐야 손권의 힘이 될 공격은 대충 몸을사리며 싸웠을 것으로 추정.
3. ㅈ도 모르는 손권이 진두지휘하여 진채도 세우지 않고 10만 대군이 전부 모인담에 뭘 하려던 탓에
800명에게 개 쳐발렸을 것으로 보며
4. 역시 후퇴할때도 지휘력도 없는 놈이 후미에 남아 전체적 방어를 해야할
정예병들이 손권만 감싸며 부대가 우왕좌왕 하며 패퇴.
대부분의 전투가 퇴각시 추적조에 의해 사망자가 발생함을 볼때
손권은 정치질과 술상무 외엔 일을 맡겨선 안될 놈으로 보임.
형주 남부와 서촉을 차지한 유비측과 손권측은
익양에서 대치를 하였으나 양주까지 먹으면
형주를 돌려주겠다는 말과 함께
강하, 장사, 계양등을 돌려주고 촉과 오의 대치는
일단락 된다.
이후 조조가 한중을 차지하자 이에 불안감을 느낀
촉과 오는 촉은 한중을 치기위해 준비하고
오는 합비를 차지하기 위해 움직여
215년 손권은 빤쓰까지 탈탈털어 합비로 진출한다.
이에 조조는 총사령관 조조로 하여금 적의 대군이 집결전에 선제 공격을 하라고 명하였고
장료는 이에 따라 이전에게 공격을 명 했으나
당시 합비에 있던 이전, 악진, 장료 중 이전의 숙부가 장료가 속해있던 여포군에게 사망한 것을 두고
장료와 이전은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이를두고 이전이 공격을 명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여 반발하였다.
이도 그럴만한 것이 합비엔 약 7천명 정도밖에 없었고
오구측은 호왈 약 10만이 있었다고 하니 10만있는데 800명 줄테니까 꼴아박으라는
상관의 명을 누가 따를까 싶다.
이에 악진이 조조가 좆까라고 하면 좆으로 밤송이를 까는 시늉은 해야하지 않냐고 달래 의기투합한다.
이후 장료는 적의 진체가 세워지기 전 결사대 800과 함께 들이쳐
손권이 언덕까지 도망가게 하며, 2명의 장수와 수십의 장졸을 베었다.
이후 수가 얼마 안된걸 본 손권은 포위섬멸을 명했으나
장료는 유유히 도망치고 낙오된 병사까지 되돌아와 공격해 성으로 귀환하였다.
이에 사기가 대폭 떨어진 손권측은 10일만에 전염병이 도는등
바로 퇴각하려 하였으나, 총사령관인 손권이 자신이 후미에 남아 퇴각을 지키겠다는 염병을한다.
이를 눈치챈 장료는 퇴각하는 적을 들이쳐,
적장 진무가 사망, 능통의 친위병 300명이 몰살, 능통본인도 큰 부상을 입고
몇년뒤 사망한다.
패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1. 전투 10일만에 전염병이 돌아 후퇴하는 것으로 보아 전투 전 이미 전염병이 돌았을 것으로 추정.
2. 오는 호족들의 개인 사병을 국가의 전투에 불러 도움 받았는데 방어에는 지땅이니까 열심히 하지만
차지해봐야 손권의 힘이 될 공격은 대충 몸을사리며 싸웠을 것으로 추정.
3. ㅈ도 모르는 손권이 진두지휘하여 진채도 세우지 않고 10만 대군이 전부 모인담에 뭘 하려던 탓에
800명에게 개 쳐발렸을 것으로 보며
4. 역시 후퇴할때도 지휘력도 없는 놈이 후미에 남아 전체적 방어를 해야할
정예병들이 손권만 감싸며 부대가 우왕좌왕 하며 패퇴.
대부분의 전투가 퇴각시 추적조에 의해 사망자가 발생함을 볼때
손권은 정치질과 술상무 외엔 일을 맡겨선 안될 놈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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