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은 정치성향에 따라 평이 엄청나게 갈리더라
페이지 정보
본문
영부인 암살이 북한 소행이 아닌 대통령의 자작극이라는 음모론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평이 엄청나게 갈림.
진보쪽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다 이런 분위기고
보수나 중도쪽은 왜 유족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진실처럼 영화로 만들었냐는 불쾌감을.
심지어 북한에서 같은 내용으로 영화를 만든적이 있다고해서
더 거부감을. 정치색을 가진 영화는 안보는게 답.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평이 엄청나게 갈림.
진보쪽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다 이런 분위기고
보수나 중도쪽은 왜 유족들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진실처럼 영화로 만들었냐는 불쾌감을.
심지어 북한에서 같은 내용으로 영화를 만든적이 있다고해서
더 거부감을. 정치색을 가진 영화는 안보는게 답.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sdfsdfsdf님의 댓글
간단하게 노무현 박원순 대입해보면...











Vivavene님의 댓글
현대사를 다룰 때는 최대한 사실에 기반해야지


yoshimura님의 댓글
원래 그짝특징이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