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드라마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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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같이 사는데 혼자되신지 오래 되셨음.
코로나 전까지는 아저씨들 따로 따로 엄마 도와주셨는데..
특별히 뭐 도와주는지 모름... 그냥 도와주는 아저씨정도로 알고 있었음
코로나 이후로는 연락 몇번하더니 만나지 않음.
한번은 밤12시 넘어서 누가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한참 얘기하다가 아줌마들하고 말하는거 같지 않아서...
내가 누구냐고 하니까... 술취한거 같다고 급하게 끊어버리더라... 모르는 전화번호로 10분 정도 통화함...
엄마가 사랑과 전쟁 드라마 같은거 엄청 보시는데 가끔 욕을 하는 경우가 있었음
엄마도 비슷한 경험이 있던적이 있었나봐...
대충 내용이 어떤 남자가 혼자인 아줌마한테 옛날부터 엄청 도와주면서
단둘이 있을때 치근덕 대서 약점잡고 모텔가는거 요구하는거 였어...
이때 욕하던데... 남자들이란....다 똑같다고... 이러고 욕하시더라...
드라마처럼 같이 어디간건가????
이정도면.... 아저씨들중에서 엄마 도와준게
그거 하려고 치근덕 거린 아저씨도 있었다는거지?
코로나 전까지는 아저씨들 따로 따로 엄마 도와주셨는데..
특별히 뭐 도와주는지 모름... 그냥 도와주는 아저씨정도로 알고 있었음
코로나 이후로는 연락 몇번하더니 만나지 않음.
한번은 밤12시 넘어서 누가 핸드폰으로 전화와서 한참 얘기하다가 아줌마들하고 말하는거 같지 않아서...
내가 누구냐고 하니까... 술취한거 같다고 급하게 끊어버리더라... 모르는 전화번호로 10분 정도 통화함...
엄마가 사랑과 전쟁 드라마 같은거 엄청 보시는데 가끔 욕을 하는 경우가 있었음
엄마도 비슷한 경험이 있던적이 있었나봐...
대충 내용이 어떤 남자가 혼자인 아줌마한테 옛날부터 엄청 도와주면서
단둘이 있을때 치근덕 대서 약점잡고 모텔가는거 요구하는거 였어...
이때 욕하던데... 남자들이란....다 똑같다고... 이러고 욕하시더라...
드라마처럼 같이 어디간건가????
이정도면.... 아저씨들중에서 엄마 도와준게
그거 하려고 치근덕 거린 아저씨도 있었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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