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기한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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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규제와 감시를 위해 사람들을 얽어매는 행위다
라고 말하는데 와서 범죄를 안 저지르면 되는거 아님?
마떼루용~ 이러고 앉아있으면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 난감하다.
그것도 외국에 서버를 둔 불법성인사이트인 여기에서.
이런 사람들 가끔 보긴하는데 보면 의문도 어려움도 없이
행복하게 소여물을 씹는 목가적인 가축을 보는 느낌이다
댓글목록

Apho123님의 댓글
그 글 내용 보니깐 결론은 지금 당장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사이트 망할거라고 선동하지 말라는게 취지 아니었나?
6월달에도 마치 사이트 멸망할것처럼 얘기했는데
정작 나타난건 혐짤테러 뿌리는 병신이었고
관리자 입장에서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겠지.
우리가 게시판에서 말하든 말든
결국 어떻게든 진행은 될거긴할텐데
솔직히 6월달에 진행된 그 법안 이후에도
헬카나 다른 사이트들도 이용방법이 좀 귀찮아졌을 뿐
법안 때문에 직접적으로 사이트가 사라진건 없어서
토끼같은 경우도 영자가 법에 쫄려서 튀자 사라진거지
법이 직접적으로 뭘 한게 아니고 미러사이트가
다시 생겨버렸고 그래서 그 법안을 계속 말해서
원하는게 뭔지를 말해줬으면 좋겠네

닭갈비볶음밥님의 댓글의 댓글
간단하게 말해주지 저 법안자체가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거다. 우선 저걸 처리할만한 수사인력도 없고 법관들도 저런 자잘한 문제에 판결을 내리기 위해 서류를 잡을 만한 인력 풀이 없어. 즉 사문화가 확정된 법이라는 것. 근데 저게 법조문에 남아서 다른 법조문들에게 연결되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걱정은 별게 아니다. 통매음도 사실 그냥 사문화될 법이 어떤 미친 검사가 그걸 가지고 벌금을 때려버려서 인터넷 세상을 폭파시킨 적이 있다. 법 조문이 남아서 누군가 그걸 작동시키면 그 영향력은 너나 내가 짐작할 수 없는 곳에서 터진다는 것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그니깐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동의는 해
근데 결국 그건 가능성이고 당장 그걸 하겠다는게
아니잖아. 결국 최악의 가능성만 보고
7월에 당장 무슨 일이 생길거다 이러는게
좀 이상하다는 생각임.
그게 영향이 최악으로 간다면 결국 그거에 반하는
영향들이 일어날거고 사이트 터진다는건
너무 시기상조라는 생각 님이 말한데로
저걸 처리할 수사인력도 없으니...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 6월에 이어서 7월 법안 내용으로
불법사이트들 다 망한다는
글들이 종종 올라와서 그런가봐 님이 본 그 분도
그런 느낌을 받은거 같고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https://hellkaiv.net/bbs/board.php?bo_table=free&wr_id=9393083&sfl=wr_subject&stx=7%EC%9B%94&sop=and
요런 글들도 종종보여서 좀 예민한 상황이랄까


Apho123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나도 생각이 있다면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가지않을거라 생각하고
있고 정보 공유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사이트 폐쇄까지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요즘 많아진거 같아서
불안감이 너무 조성되는거 같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