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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미만이 흉기로 살인, 강간에 준하는 성폭행 사례들 ai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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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별로 없을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ai에게 물어본것임.

언론에 보도될 때 아동 보호 목적 등으로 나이 등을 제대로 안밝혀서 대중이 잘 모를 뿐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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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칼 등 흉기를 사용한 살인(미수)이나 성폭행에 해당하는 중범죄 사례 역시 존재합니다.

다만, 언론에 보도될 때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초등학교 저학년(만 10세 미만) 아동인 경우가 많아 2차 피해 방지 및 아동 보호 목적으로 나이나 구체적인 신원, 자극적인 범행 수법이 철저히 비공개 처리되거나 '초등학생'으로 뭉뚱그려 보도되기 때문에 대중이 잘 모를 뿐입니다.

실제 발생했던 대표적인 유형과 사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흉기를 사용한 살인 및 상해 사례

고층 투척처럼 미필적 고의(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가 아니라, 처음부터 해를 가할 목적으로 흉기를 사용한 경우입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 흉기 상해 사건 (만 9세): 초등학교 교실이나 놀이터에서 말다툼 도중 문구용 커터칼이나 집에서 가져온 과도 등으로 친구를 찌르는 사건이 매년 전국적으로 수십 건씩 발생합니다. 생명에 지장이 없으면 언론에 나오지 않지만, 장기가 손상되는 등 중상을 입히는 사건도 존재합니다.
* 영국 로버트 톰슨 & 존 전블스 사건 (당시 만 10세 / 만 9세 범행 연장선): 해외 사례 중 가장 유명한 사건입니다. 1993년 영국에서 두 소년이 2세 영아를 납치해 철로에서 쇠파이프 등 잔혹한 흉기로 살해했습니다. 범행 모의 및 평소 비행을 저지른 시점은 만 9세였습니다. (※ 영국은 형사책임 연령이 만 10세여서 이들은 예외적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

2. 강간 및 성폭행(성폭력) 사례

만 10세 미만 아동 간에 발생하는 성폭력은 교육계와 경찰 내부에서 매우 심각하게 다뤄지는 사안입니다. 신체적·성적 발달이 빨라지고 스마트폰을 통해 유해 매체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면서 범죄의 수위가 성인 못지않게 대범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 초등학교 고학년 이하 단체 성폭력 사건: 아파트 단지 놀이터나 주변 상가 화장실, 혹은 방과 후 아무도 없는 집으로 또래나 더 어린 유치원생·저학년 아동을 유인해 성폭행(강간 및 유사강간)을 저지르는 사례가 매년 꾸준히 보고됩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 성폭력 발생 통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조치 현황을 보면, 초등학교 1~3학년(만 7세~9세) 사이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중 '성폭력(강제추행 및 성폭행)'의 비중이 과거에 비해 유의미하게 증가했습니다. 손가락이나 도구를 이용해 피해 아동에게 지울 수 없는 신체적·정신적 상해를 입히는 '유사강간' 형태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법적 처분의 한계와 사각지대

이러한 잔혹한 범죄가 발생해도 앞서 말씀드린 대로 만 10세 미만(범법소년)이기 때문에 수사기관의 대처는 완전히 손이 묶이게 됩니다.

1. 조사 후 즉시 석방: 경찰은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최소한의 조사는 하지만, 조사가 끝나면 어떠한 구금이나 격리 조치도 할 수 없이 부모에게 돌려보내야 합니다.
2. 보호처분 불가: 촉법소년이 가는 소년원(6~10호 처분)조차 법적으로 보낼 수 없습니다.
3. 피해자와의 강제 분리 불가: 만약 가해 아동과 피해 아동이 같은 초등학교에 다닌다면, 형사 절차로는 격리할 방법이 없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교육청의 학폭위 조치를 통해 강제 전학을 보내는 것뿐입니다.

이 때문에 법조계와 사회 일각에서는 "강력 범죄에 한해서는 만 10세 미만 범법소년이라 할지라도 보호처분(소년원 송치 등)을 내릴 수 있도록 소년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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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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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칠1님의 댓글

no_profile 3 김덕칠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뭔가 미쳐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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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루트루트님의 댓글

no_profile 3 루트루트루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법이 너무 경직되어잇어서 그렇긴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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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tora님의 댓글

no_profile 6 usator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냥 범죄 저질렀으면 나이 불문하고 대응하는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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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토시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팔토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성인하고 좀 다르게 처벌할순는 있겠지만, 지금 처럼 무처벌에 가깝게 하는건 몰상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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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님의 댓글

no_profile 3 그러하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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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부님의 댓글

no_profile 3 건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근데 이런 특이 케이스 하나 때문에 보편적용해야 하는 법이 바끼는것도 별로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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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토시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팔토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글은 좀 읽고 답변하자.

특이 케이스 하나 ????

만10세 미만 실제 범죄사례를 보면
초등학교 교실이나 놀이터에서 말다툼 도중 문구용 커터칼이나 집에서 가져온 과도 등으로 친구를 찌르는 사건이 매년 전국적으로 수십 건씩 발생한데.
그리고 강간에 준하는 범죄도 마찬가지로 매년 꾸준히 보고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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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레스님의 댓글

no_profile 3 캔레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보도 못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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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dixj님의 댓글

no_profile 5 Ejdixj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쉽지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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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222님의 댓글

no_profile 3 독고22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참 쉬운문제는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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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식이집사님의 댓글

no_profile 4 깜식이집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미국에는 총기사고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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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토시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팔토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0세 미만이라도 총으로 사람 한번 쏠때는 약하게 처분할순있지만
2번이상이면 거의 성인 처럼 처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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