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은 뜬금 친일파 논란에 걸려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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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런 엿같은 사랑 넷플 드라마로 주연까지 맡으며 승승장구
하려는 분위기였는데, 계속 언론이나 방송에 나와서 4대째
의사집안이라고 얘기한거에 발목잡힘. 알고보니 증조부가
친일논란이 있던 유명한 사람이라 바로 특정되어 광복절이
다가오는 시점이라 논란이 커짐. 걍 아무말 안하고 있었으면
아무도 몰랐을텐데, 이슈만드려 괜히 얘기하고 다니다 논란이
터지네. 안티 엄청나게 생길듯한데 드라마보고 매력쩔어서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아쉽게 되었네.
하려는 분위기였는데, 계속 언론이나 방송에 나와서 4대째
의사집안이라고 얘기한거에 발목잡힘. 알고보니 증조부가
친일논란이 있던 유명한 사람이라 바로 특정되어 광복절이
다가오는 시점이라 논란이 커짐. 걍 아무말 안하고 있었으면
아무도 몰랐을텐데, 이슈만드려 괜히 얘기하고 다니다 논란이
터지네. 안티 엄청나게 생길듯한데 드라마보고 매력쩔어서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아쉽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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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cvbn5432님의 댓글
4대째의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