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조선이 무능해서 일본 한테 수탈 당한거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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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친일 행위가 역사적으로 비판받는 핵심 이유는
‘대동아공영권’이라는 허구적 프로파간다를 동원해 일제의 침략 전쟁과 수탈,
민족 말살 정책을 정당화하고 이에 적극 협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과정에서 따지고보면 당시에 조선이 무능 했다는 이유로
민족 말살 정책 당해도 되는지?
무능하다고 말살까지 당하면
대머리라고 고추짜르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님?
민족 말살 이란 개념자체가 존나 무서운거라 조선이 당해야 할 합당한 이유가 없는데
현재에 하마스 맛이랑 이란의 민족주의 이슬람 공화국 집단순교 체제 보면
와따 새끼들 쉽지않네 걍 증발시키자 핵버튼 누르자 해도
이것도 존나 설왕설레가 많은데
조선이 무능하다고 고추짜르자 하는건... 선 씨게 넘은거지
‘대동아공영권’이라는 허구적 프로파간다를 동원해 일제의 침략 전쟁과 수탈,
민족 말살 정책을 정당화하고 이에 적극 협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과정에서 따지고보면 당시에 조선이 무능 했다는 이유로
민족 말살 정책 당해도 되는지?
무능하다고 말살까지 당하면
대머리라고 고추짜르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님?
민족 말살 이란 개념자체가 존나 무서운거라 조선이 당해야 할 합당한 이유가 없는데
현재에 하마스 맛이랑 이란의 민족주의 이슬람 공화국 집단순교 체제 보면
와따 새끼들 쉽지않네 걍 증발시키자 핵버튼 누르자 해도
이것도 존나 설왕설레가 많은데
조선이 무능하다고 고추짜르자 하는건... 선 씨게 넘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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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aliostro님의 댓글
국제사회에서 선악따지는 건 의미없음 센놈이 진리


프아종님의 댓글
무능한 게 너무 죄악으로 가득차 있었잖아.
당장에 구한말만 보더라도 양반들의 탐욕이 1차적으로 문제였고.
근데 정작 민중은 그런 상황에서 국뽕 외치면서 동양의 도학으로 서양을 물리친다는 사이비종교에나 빠져 있었잖아. 당장에 빨리 서구의 발달된 문화와 철학, 의학, 문학, 과학, 예술을 받아들여야지.
지금 내 가족이 아파서 수술을 해야 하는데 한의사 불러서 침 놓겠다는 건데 이게 죄악이 아니야? 그것도 국뽕으로 동양의 한의학이 더 우수하니까 서양의학은 배척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러면 이건 그냥 무능이 아니라 죄악이 아닐까?
당장에 수술해야 하는 아내나 자식을 눈앞에 두고도 동양의 의학이 더 우수하니 서양병원에 가지 말라고 말하는 가장은 나는 그냥 무능이 아니라 엄청난 죄악이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