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노가다 추노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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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노가다인데 사실 쿠팡서 알던 어떤아저씨한테 호구잡혀서 하게된일이고 돈도 1공수(15만원)로만 줘서 지금 인센뿌리는 쿠팡보다 돈 적게줌.
일단 원룸에 나포함 3명이 사는데 한분은 잠꼬대가 심해서 나를 공격할뻔하고 다른분은 코고는소리가 심하고 거침. 그리고 지금 상황상 내가 욕먹게 될위기이고 지금 하는일도 좀 힘이 약한데다가 지원할때부터 좀 내가 힘들거같다고 조장분께 정중히 지금까지 3,4번 말씀드려도 무시하고 일하게 만드는데 추노할려면 새벽에 나가야하나 모르겠네요.
전 철야,2공수하고싶어서 평택간거지
원룸이니 1공수 일할려온건 아닙니다만. 추노할려면 새벽에 짐다빼고 다 연락 끊을까요? 휴.. 일시작전에 취소부탁해도 거부하시고 입 거치신 조장분이라
일단 원룸에 나포함 3명이 사는데 한분은 잠꼬대가 심해서 나를 공격할뻔하고 다른분은 코고는소리가 심하고 거침. 그리고 지금 상황상 내가 욕먹게 될위기이고 지금 하는일도 좀 힘이 약한데다가 지원할때부터 좀 내가 힘들거같다고 조장분께 정중히 지금까지 3,4번 말씀드려도 무시하고 일하게 만드는데 추노할려면 새벽에 나가야하나 모르겠네요.
전 철야,2공수하고싶어서 평택간거지
원룸이니 1공수 일할려온건 아닙니다만. 추노할려면 새벽에 짐다빼고 다 연락 끊을까요? 휴.. 일시작전에 취소부탁해도 거부하시고 입 거치신 조장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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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oynovel님의 댓글
노예도 아니고 그냥 못하겠다 하면 되는거 아님? 원룸생활도 못하겠고 돈도 내 생각보다 별로라 다른 일 알아본다고 하고 오늘 짐 빼겠습니다 하고 그냥 아침에 출근 안하면 되잖아요.


Bfbdgbtw님의 댓글
그냥 짐 들고 날라




honololu님의 댓글
어디 갇혀있음?





Momokuro님의 댓글
고생이많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