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물건을 다 갖다 남줘버림
페이지 정보
본문
해외몇년 나갈 일있었는데 뱅기값 아끼느라 명절때도 안 들어오고
출장마치고 돌아와보니 제일 먼저 컴퓨터 없어지고
빈티지시계랑 폰 모아둔 상자가 없어지고 액션피겨 싹 사라짐
사촌동생들 줬다고 함
달라고도 안했는데 선심썼다고 함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넘긴후
독립해서 혼자 산다
남편물건 맘대로 처분하는 여자들 얘기는 많이 봤는데
자식물건을 건드리는 건 거의 못 본거 같음
출장마치고 돌아와보니 제일 먼저 컴퓨터 없어지고
빈티지시계랑 폰 모아둔 상자가 없어지고 액션피겨 싹 사라짐
사촌동생들 줬다고 함
달라고도 안했는데 선심썼다고 함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넘긴후
독립해서 혼자 산다
남편물건 맘대로 처분하는 여자들 얘기는 많이 봤는데
자식물건을 건드리는 건 거의 못 본거 같음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MonsterE님의 댓글
내 친구는 한정판 피규어를 부모님이 친척애들한테 무단증정해 버렸는데 친구가 화 내는 걸 이해 못하시더라. 애들 장난감이 그게 얼마나 한다고 하다가... 가격 듣고 침묵하셨다고.



aasd12we님의 댓글
그런 부모랑은 연락도 안 하는게 좋지

MonsterE님의 댓글
그런데 보통 자녀가 장기간 집을 비워도 그 방을 청소해 주고 정리정돈 하지 아렇게 유산상속하듯이 나눠주는 집은.... 인간의 한계는 없는 것이구나... 를 깨닫습니다.

yoshimura님의 댓글
아니 유품정리도 그렇게 까진 안할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