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리그 김포fc는 해체 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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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관계자는 28일 스포츠동아에 “구단이 최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58억 원 이외에 구단을 감사 중인 시 감사관실이 추가로 약 24억 원의 횡령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횡령은 구단 자금 출납 업무를 맡았던 30대 직원 A의 소행으로 알려진다. A는 2023년 약 1억8000만 원, 다시 자금 출납을 맡은 2025년 약 23억 원의 추가 횡령 정황이 확인됐다. 올해는 30억 원대 자금을 횡령한 내역이 파악됐다. 이후 시 감사실의 감사 과정서 횡령 정황이 추가돼누적 금액이80억 원을 넘겼다. 감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1년 K리그2에 합류한 김포FC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사용한 총 예산은 319억6989만 원이다. 횡령 의심액이 4분의 1에 달한다. A만의 횡령으로 보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규모가 크다. 축구계에선 구단 안팎에 동조자가 있을 것으로 의심한다.
눈먼 세금 300억 투입한것도 어이가 없는데
80억 슈킹해도 아무도 몰랐다?
책임자 누구냐? 난 몰?루
이딴식으로 아무도 책임안지겠다 버티니까
김포 시민들이 ㅆ발 구단 해체하고 싹 다 조사 받아라 들고 일어났음
이거 어그로가 아니라 진짜 축구단 해체각임
김포 말고도 다른 시민구단 역시 세금 그만 넣어주자
횡령은 구단 자금 출납 업무를 맡았던 30대 직원 A의 소행으로 알려진다. A는 2023년 약 1억8000만 원, 다시 자금 출납을 맡은 2025년 약 23억 원의 추가 횡령 정황이 확인됐다. 올해는 30억 원대 자금을 횡령한 내역이 파악됐다. 이후 시 감사실의 감사 과정서 횡령 정황이 추가돼누적 금액이80억 원을 넘겼다. 감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1년 K리그2에 합류한 김포FC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사용한 총 예산은 319억6989만 원이다. 횡령 의심액이 4분의 1에 달한다. A만의 횡령으로 보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규모가 크다. 축구계에선 구단 안팎에 동조자가 있을 것으로 의심한다.
눈먼 세금 300억 투입한것도 어이가 없는데
80억 슈킹해도 아무도 몰랐다?
책임자 누구냐? 난 몰?루
이딴식으로 아무도 책임안지겠다 버티니까
김포 시민들이 ㅆ발 구단 해체하고 싹 다 조사 받아라 들고 일어났음
이거 어그로가 아니라 진짜 축구단 해체각임
김포 말고도 다른 시민구단 역시 세금 그만 넣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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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yhhh1234님의 댓글
해체해야죠







dhsjskkdldl님의 댓글
해체해야지이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