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도 인맥 신경쓸때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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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 만나서 술마시고 놀고 참 좋긴했지만..
그렇게 지내는게 한 몇년 쌓이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더라 돈은 돈대로 나가고..
내시간에 뭔가 할거를 빼앗기는 생각도 많이들었음 난또 거절을 예전엔 못해가지고
그래서 내가 할일도 못하고 의미없이 인맥만 ㅈㄴ게 만나니까.. 이젠 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듬
그렇게 지내는게 한 몇년 쌓이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더라 돈은 돈대로 나가고..
내시간에 뭔가 할거를 빼앗기는 생각도 많이들었음 난또 거절을 예전엔 못해가지고
그래서 내가 할일도 못하고 의미없이 인맥만 ㅈㄴ게 만나니까.. 이젠 다 부질없다는 생각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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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ilverturtle님의 댓글
경조사에 올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를 생각하면
내가 축하받을 일이나 위로받을 일이 있을 때 진심으로 찾아와 주는 인맥 제외하면 없어도 된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