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전지역 위안소 지도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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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전지역에 걸쳐서 위안소를 운영하고 전쟁범죄를
남녀간의 사랑으로 치부해버리는
역사학자,교수 씹새끼들 한테 니네 자식들 한테 나라를 위해서
돈도벌고 사랑도 할수 있게 몸팔라고 말할수 있겠냐?
게다가 몸판 돈도 안줬다. 군표 나부랭이로 사기쳐버림...ㅠ
하루에 연대병력(1000명)이 위안소에 들락날락거리는걸 당당하게
볼수 있을까 싶네....
씨부럴
2차대전 당시 쪽바리 육군 정규군 규모는 550 만명이었다.
그중도 규모의 병력 위안소를 운영하려면 저정도로도 모자를 정도임.
댓글목록




야동대마왕님의 댓글
근데 이건 같은 조선인들이 딸들을 팔아먹은 거라서 일본만의 잘못이라고 보기가 어렵다.
아프리카 노예를 잡아다 판 게 사실은 같은 아프리카 흑인들이었듯이.
조선여자를 팔아먹은 게 그 당시 같은 조선인들. 아버지 잃고 큰집에 얹혀 사는 조카딸을 팔아먹거나. 갈 곳 없는 여자들을 팔아먹던 행태.
이게 더 거슬러 올라가면 그 당시 인육시장이라 불리우던 창녀촌이 있었음. 거기 보면 딸이건 아내건 노름할 돈 만들려고 마구잡이로 팔아넘기던 조선남성들이 있었음.
이건 조선남성+일본남성 vs 여성의 구도로 봐야지 한민족 vs 일본민족 이런 관점으로 보면 실체가 오히려 안 보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저 위안소에는 일본여자들도 많이 있었던 게 팩트. 물론 일본여자들은 주로 장교들을 많이 상대했다고 하지만 그중에는 병사를 상대한 일본여자도 있었을 거고.
이건 그냥 남성 vs 여성의 문제지 한민족 vs 일본민족의 문제는 아닌 거 같음.


야동대마왕님의 댓글의 댓글
물론 일본이 지시를 내렸지만 한민족 남성들이 여자 팔아먹던 악습이 없었으면 일본이라고 그게 실행이 가능했겠냐? 이미 위안부 이전에 인육시장이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던 것에서부터 이미 문제였던 거고.
결국 위안부는 인육시장의 연장선이었고 국가가 직접 인육시장을 열었던 사건으로서 일제만의 문제가 아니라 해방 이후까지 이어져 온 감금형 사창가의 원조이기도 한 것.
단순히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주의, 여성에 대한 남성들의 착취라는 복잡한 문제가 얽힌 거임. 여기에 한민족 남성들도 당당히 가해자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거고.
그래서 조선남성과 일본남성들의 합작품인 거고 그래서 이걸 민족의 문제가 아니라 젠더의 문제로 보는 게 나는 합당하는 거임.
일본이 당연히 이 문제에서 처단 받아야 하지만 마찬가지로 한민족 남성들도 똑같이 처단 받아야 함.


야동대마왕님의 댓글의 댓글
먹을 거 없어지면 딸들 기생으로 팔아먹던 건 조선시대부터 있었던 거 같은데? 단순히 조선이냐 일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동아시아 유교 사회의 악습.
중국 일본 한국 모두 여자 팔아먹기 바빴고 그 과정에서 여성들이 겪어야 했던 참상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잖아.
중국의 4대 기서 금병매도 자세히 보면 여자들 이리저리 팔아먹는 이야기 아니냐.
그런 유교적 악습이 국가주의, 남성 가부장제, 민족주의(일제시대엔 내선일체로 한민족과 일본민족은 하나라는 민족주의가 있었다)와 만나면서 초래된 비극인 거고.
나는 이 문제를 절대로 민족주의로 바라보면 안 된다는 게 그래서다. 지금이니까 일본민족이 한민족의 여자들을 착취했다고 하지만 사실 저 시대 관점으로 보면 우리 민족을 위해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몸을 대줘야 한다는 논리가 되는 거.
이는 황우석의 난자 채취에서도 그대로 볼 수 있는 부분. 국가의 과학발전을 위해 여자들은 자발적으로 난자를 내놓으라는...
참으로 끔찍하지 않냐? 이걸 일본 전통이네 한국 전통이네 따지는 건 무의미하다.
여자를 착취했던 건 조선남성과 일본남성이 그냥 한통속이었던 거다.


야동대마왕님의 댓글의 댓글
관기, 관노라고 해서 안 팔려나간 것도 아니고 그 당시 민기가 없었다고 볼 수도 없음. 사노비의 경우 기생과의 구분이 애매모호한 경우도 많았으며, 부북일기를 보면 남의 노비와 아주 쉽게 관계를 가지는 걸 볼 수 있는데 아마도 접대용으로 집주인이 관료에게 제공한 것으로 봐야하는 것.
기본적으로 매춘도 있었으며, 이것은 결국 인간을 사고파는 인신매매의 성격이 기생, 노비에 들어있는 것임.
사람을 사고 팔고, 특히 그 과정에서 여성들은 필연적으로 매춘 성매매 성접대 성폭행 등의 것들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며 이는 딸을 팔아먹고 주인으로서 노비를 범하고 기방에서 여자들을 사던 남성들의 가부장 문화와 관련이 있는 것임.
이것이 화폐경제가 미약하던 조선시대에는 겉으로 분출이 안 되었던 것일 뿐, 자본주의와 만나자 급속도로 인육시장이 활성화된 것임.
이것을 일본의 잘못이라고만 볼 수 없는, 한민족 남성문화의 근본적 속성이라는 것이 여기서 잘 드러나는 것임.







야동대마왕님의 댓글의 댓글
상당수가 다 같은 조선인 동료, 아버지, 친척, 연장자 등이 꼬득이거나 해서 팔아넘긴 거.
공장에 취직시켜준다고 꼬득인 거를 보면 조선말을 했다는 거고 그러면 같은 조선인일 가능성이 높지? 이건 해방 이후 시골에 올라오는 여자들 꼬득여서 사창가로 팔아넘기던 것과 똑같은 시스템.
그 당시 서울역에 시골에서 막 올라온 여자들한테 좋은 일자리 취직시켜준다고 꼬득여서 사창가로 데리고 가서 팔아넘기는 일이 비일비재했음.
조선의 아버지들은 처음부터 이것에 동참하거나 아니면 사후에 다 알면서도 그냥 보내오는 돈 적당히 받으면서 묵인했음.
한민족 남성들은 파면 팔수록 그냥 범죄자임. 그리고 그 범죄의 씨앗은 이미 일제시대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거고, 우리가 전범으로 처단받지 못했기에 그것이 근절되지 않았던 것이기도 함.





Lahthestein님의 댓글
저렇게 ㅈ랄을 하놓고 지들 역사에선 다 지워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