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마다 병신들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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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까지 사회 생활을 하며 봤던 인생 막장 노인네들이 생각남.
그 인간들 어떻게 됐으려나? 하고.
군대 갔다 온 직후에 막노동 하다가 본 할아버지는...
괜히 가오 잡으려고 젊은 애들 한테 시비를 거는 습관이 있었는데,
결국 외노자들 한테 두들겨 맞고 병원에 실려갔지.
이전 회사에서 허드렛일 하던 할아버지는
추석 때 아들을 찾아갔다가 얻어맞고 쫒겨오더니
난로에 머리를 찧으면서 분해하더라.
(사장의 고향 선배였는데 대충 들어보면 젊을 때 개막장으로 살았다 함)
몇명 더 있는데....
이렇게 추석이나 설날이 오면
그 인간들 어떻게 됐을까 궁금함.
그 인간들 어떻게 됐으려나? 하고.
군대 갔다 온 직후에 막노동 하다가 본 할아버지는...
괜히 가오 잡으려고 젊은 애들 한테 시비를 거는 습관이 있었는데,
결국 외노자들 한테 두들겨 맞고 병원에 실려갔지.
이전 회사에서 허드렛일 하던 할아버지는
추석 때 아들을 찾아갔다가 얻어맞고 쫒겨오더니
난로에 머리를 찧으면서 분해하더라.
(사장의 고향 선배였는데 대충 들어보면 젊을 때 개막장으로 살았다 함)
몇명 더 있는데....
이렇게 추석이나 설날이 오면
그 인간들 어떻게 됐을까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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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ZeroX999님의 댓글
나이먹는다고 현명해지진 않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