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키 190 덩치 어깨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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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지하철 문 하나 막고 떡하니 서있는.
왁스칠해서 머리 올백으로 넘기고 문신있는 떡대 있는데
맨날 문 하나 막고 있으니깐
볼때마다 ㅈ같아서
실수인척 팔 툭 치고 지나가면서
"죄송합니다!" 말함
그사람 핸드폰 떨궈서 문 밖으로 나가 핸드폰 주워온 뒤에 나 째려보길래
ㅈㄴ 미안한 표정 지으며 고개 숙임
시부레 지가 지하철 수문장이야 뭐야 문좀 그만 막어 새꺄
왁스칠해서 머리 올백으로 넘기고 문신있는 떡대 있는데
맨날 문 하나 막고 있으니깐
볼때마다 ㅈ같아서
실수인척 팔 툭 치고 지나가면서
"죄송합니다!" 말함
그사람 핸드폰 떨궈서 문 밖으로 나가 핸드폰 주워온 뒤에 나 째려보길래
ㅈㄴ 미안한 표정 지으며 고개 숙임
시부레 지가 지하철 수문장이야 뭐야 문좀 그만 막어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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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arasuit36님의 댓글
ㅋㅋㅋ 웃기네 잘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