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은 몰라도 이제 슬슬 추석의 가치가 다해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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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것도 작용 반작용의 원리겠지.
추석을 연휴를 만들어주는 이유가
결국엔 제사지내고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고 보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거였는데
현재 한국사회에서 추석의 의미란게
콩송편 이상의 의미가 없다면 그 연휴를
유지해야할 이유가 없지.
결국 줫다 뺏느냐 논리밖에 없는데
이건 어차피 자본주의 논리로 다 분쇄되는 거라
추석을 연휴를 만들어주는 이유가
결국엔 제사지내고 가족과 친척들을
만나고 보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거였는데
현재 한국사회에서 추석의 의미란게
콩송편 이상의 의미가 없다면 그 연휴를
유지해야할 이유가 없지.
결국 줫다 뺏느냐 논리밖에 없는데
이건 어차피 자본주의 논리로 다 분쇄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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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sdasdasdaffwq님의 댓글
조상덕 본 얘들은 다 해외로 간다는거...




dddxcggv님의 댓글
휴식의 의미가 있다





likilqori님의 댓글
요즘은 안 모이니깐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