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강대국이 된 건 몽고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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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가 원나라였던 시절 유럽에는 흑사병이 퍼져 인구 반이 죽음
이 흑사병은 몽고 초원에서 유래했는데 마멋이 퍼뜨림
마멋의 피는 몽고에서 독살제로 이용했었음
알고있었어
암튼 이렇게 유럽에서 인구가 줄자 식량이 남아돌아
남는 식량으로 가축을 대량으로 사육하고 육식이 많아짐
육식이 많아지자 후추의 수요가 폭발함
급기야 후추 가격이 금과 같아지게 됨
눈이 돌아서 모두가 후추를 찾으러 나서는 대항해 시대 사실 해적의 시대가 시작 됨
후추라는 값비싼 보물을 향한 해적의 시대가 되자 머스킷을 비롯한 전쟁화기에 투자가 몰리고 급속도로 발전함
이 전쟁화기로 인해 동양권이 약탈 당하고, 청나라의 꼬붕이었던 몽고는 대학살이 벌어지고 남북으로 국토가 찢겨지고 이제는 인구 300만의 약소국이 됨
이 흑사병은 몽고 초원에서 유래했는데 마멋이 퍼뜨림
마멋의 피는 몽고에서 독살제로 이용했었음
알고있었어
암튼 이렇게 유럽에서 인구가 줄자 식량이 남아돌아
남는 식량으로 가축을 대량으로 사육하고 육식이 많아짐
육식이 많아지자 후추의 수요가 폭발함
급기야 후추 가격이 금과 같아지게 됨
눈이 돌아서 모두가 후추를 찾으러 나서는 대항해 시대 사실 해적의 시대가 시작 됨
후추라는 값비싼 보물을 향한 해적의 시대가 되자 머스킷을 비롯한 전쟁화기에 투자가 몰리고 급속도로 발전함
이 전쟁화기로 인해 동양권이 약탈 당하고, 청나라의 꼬붕이었던 몽고는 대학살이 벌어지고 남북으로 국토가 찢겨지고 이제는 인구 300만의 약소국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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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보물은 동남아에 남겨 뒀던 거임 ㅋㅋㅋ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끼워 맞추기 아님
유럽도 동양과 마찬가지로 원래 채식 위주의 식사를 했고 수천년간 변하지 않았음
그러다 인구가 급감하며 식생활에 육식 비중이 높아졌음
이런 현상은 자연적으로 그냥 일어나지 않음
뒤 얘기도 모두 역사적 사실임
인과관계도 정론임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이슬람 문명의 중심인 호라즘에서 대량 학살을 했으니 이것도 연관이 있겠네요


Swimwind님의 댓글의 댓글
하지만 몽고가 상업을 풀어줘서 이슬람의 문물이 원나라의 중심이었던 북경은 물론 고려와 왜에까지도 전해졌고, 교초라는 화폐를 발행해 상업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중동도 덩달아 발전을 했어요
문제는 원이 망하고 명이 들어오면서 쇄국을 하면서 이슬람과의 교역이 급락하고 이슬람도 발전이 멈추는데, 유럽은 아프리카를 뜯어 먹고 팽창하죠





clean258님의 댓글
피지컬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