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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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 찐따같다는 걸 실감함.
나는 서울 살고 상대방은 부산 살아서 내가 부산으로 내려가서 만났는데.
끝나고 카톡하다가 상대방이 이번 주말 놀러가도 되냐고 하길래 오시라 했는데.
끝나고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그떄 이야기 하다가 오시면 마침 이번에 좋은 곳 식사권이 들어와서 대접해드리겠다고
한끼에 15만원 하는 곳이라 그거 먹으러 오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카톡할 때마다 계속 부정적으로 해석하려고 하고
힘들다 힘들어
특히 카톡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지 아니면 그만두고 싶은지 파악하는게 힘들다.
내가 늘 11시에 자서 그때즘에 그만하자고 상대방이 이야기해주는데
배려심인지 그냥 귀찮아서 정리하는건지 잘 모르겠더라.
괜히 의심만 하는걸까?
나는 서울 살고 상대방은 부산 살아서 내가 부산으로 내려가서 만났는데.
끝나고 카톡하다가 상대방이 이번 주말 놀러가도 되냐고 하길래 오시라 했는데.
끝나고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그떄 이야기 하다가 오시면 마침 이번에 좋은 곳 식사권이 들어와서 대접해드리겠다고
한끼에 15만원 하는 곳이라 그거 먹으러 오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카톡할 때마다 계속 부정적으로 해석하려고 하고
힘들다 힘들어
특히 카톡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지 아니면 그만두고 싶은지 파악하는게 힘들다.
내가 늘 11시에 자서 그때즘에 그만하자고 상대방이 이야기해주는데
배려심인지 그냥 귀찮아서 정리하는건지 잘 모르겠더라.
괜히 의심만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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