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국축구가 수준이 낮은 거고 홍명보는 그걸 너무 잘 알았던 거야
페이지 정보
본문
그냥 애초에 한국축구 수준 자체가 낮은 거야.
볼 키핑 능력이 없고. 그러니 1대1 돌파가 불가능하고. 그러니 상대가 압박하면 뒷걸음질 치기 바쁘고. 1대1 싸움이 안 되니 전진패스를 하고 싶어도 공을 줄 곳이 없고.
오늘 김민재 빼고는 전부다 밥값 못했다.
근데 이게 원래 한국선수들 수준임.
손흥민은 이제 폼 떨어져서 은퇴해야되겠고.
이강인은 여전히 의문이 많은 선수고.
나머지는 다 고만고만.
이걸 너무 잘 아는 홍명보는 그래서 그런 축구를 할 수밖에 없었던 거고.
앞으로 모레노 잡아족치자는 여론 슬슬 나올 거라는 거에 500원 건다.
한국인들 냄비 근성에 조금만 못하면 안면몰수하는 야비한 근성 어디 가겠냐.
댓글목록















육혼번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 손흥민도 안쓰려던게 홍명보였고 말 안듣는다고 김민재 빼던게 홍명보임... 그리고 지금 국대 감독 바뀐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홍명보 올려치기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일단 국대 감독이 우리나라에 어떤 선수 풀이 있는지 확인하고 어떤 전술을 쓸지 혹은 본인 전술에 맞는 선수들은 누구일지 다 확인하고 선발한 다음에 호흡도 맞추고 훈련도 하면서 세부적으로 디테일한 전술도 세우는건데 무슨 감독 바뀌면 바로 잘하는 줄 아는건 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 홍명보는 그나마 k리그 감독도 했던 사람이라 한국 선수풀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했는데도 그따위였던거고 외국인 감독은 한국 선수들 잘 모르니까 시간이 필요하다고 봄

프아종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 봐서 알겠지만 손흥민은 폼 떨어져서 빼는 게 맞음. 댓글창에도 손흥민 포르투갈 늙은이처럼 추해진다고 말 나오잖아.
김민재야 아무리 잘해도 감독 지시에 못 따르면 빼는 게 맞는 거지 뭐. 근데 그렇다고 진짜로 뺀 것도 아니지 않음?
한국선수풀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1년 8개월 동안에 모든 걸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거임?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그 시점에서 외국인 감독은 더더욱 쓰면 안 되는 거였잖아.
그리고 아무리 봐도 외국인 감독에게 시간 많이 준 들 오늘 보여준 문제점을 해결하는 건 불가능할 걸로 보인다. 냄비 근성인 한국인들이 외국인이라고 시간을 많이 줄 리도 없고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