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제조업을 좆으로 보는 샌님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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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관련지어서 이야기 하니까 어이없는 답변 나옮.
대기업에서도 조립수율은 95%만가도 "하 시발" 거리는데 조립수율이 60%에 대해서 "즉 네 말대로 60%는 '안정적인 대량양산 수율'이라고 부르기엔 낮지만, 신공정의 초기 양산 수율이라면 아예 이상한 숫자는 아니다라는 정도로 봐야 해."라고?
아주 제조업 현장 라인도 모르는 LA 화이트칼라 사무실 새끼들 대가리에서 나온 ai라서 그런지 조립라인 60%를 별거 아닌걸로 이야기 하는 꼬라지 보니 아주 잘나셨네. 아주 에어컨 바람 잘 나오는 그런 사무실에서 온실처럼 키워졌나 보네.
대기업에서도 조립수율은 95%만가도 "하 시발" 거리는데 조립수율이 60%에 대해서 "즉 네 말대로 60%는 '안정적인 대량양산 수율'이라고 부르기엔 낮지만, 신공정의 초기 양산 수율이라면 아예 이상한 숫자는 아니다라는 정도로 봐야 해."라고?
아주 제조업 현장 라인도 모르는 LA 화이트칼라 사무실 새끼들 대가리에서 나온 ai라서 그런지 조립라인 60%를 별거 아닌걸로 이야기 하는 꼬라지 보니 아주 잘나셨네. 아주 에어컨 바람 잘 나오는 그런 사무실에서 온실처럼 키워졌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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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ta815님의 댓글
미국 컴쟁이들이 봐 오던 '수율'이라는게 반도체 공정전환시 초기수율 말고 없어서 ㅋㅋㅋㅋㅋ
어디 라인에 한번이라도 들어가 본 사람이면 저런 말 못하지. 자동차나 식품류는 상품 특성상 기본으로 수율이 높아야 하니까 이건 좀 애매하고 아니라고 지랄할거니까... 얘들 TN panel 라인이나 TTL chip 라인같은데 어디 견학 좀 시켜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ghfkddlekdy님의 댓글
물어보는 사람마다 다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