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복지가 쩌는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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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군수물자, 무기 확보해야 한다
하고 보니
아이고 복지에 돈이 너무 나간다
복지를 줄이고 국방비로 간다
복지도 나라가 있어야 복지를 하고말고 하지
다 털려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목록



Kalkalkal님의 댓글
말은 틀린게 없긴해


jasonzorn님의 댓글
보통 복지쩌는나라는 99.9% 자원부국임 원재료만 팔아도 문제없는






neta815님의 댓글
68혁명 이후로 점점 work ethic이 없어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기는 해... 이제 국가를 유지하기도 벅찬 수준까지 온 시점에 전쟁이 터진거고.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나는 그렇지는 않았을 것 같아.
직접 피해가 적었던 영국이면 몰라도 초토화됐던 프랑스, 독일, 그리고 어어어어 하다 나락간 이탈리아 생각해보면..
안그래도 전쟁으로 나라 망했는데 전쟁 이후 일자리가 몇이나 나려나.. 돈을 투자해 줄 사람이 없으면 그냥 전쟁경험 있는 민간인이 백수로 남겠지. 그러면 보통 조폭들이 국가를 쥐게 되잖아.
보스니아 내전 이후 한 10년간 보스니아가 개 씹창났고, 결국엔 Bonn 체제 이후 나토와 OHR이 군벌을 직접 조져서 겨우 살아난건데, 유럽 전체만한 사이즈에서 한번 개판나면 미국 체제로는 답 안나오고 쏘련이 밀고 들어와서 모두 굴라그로 보내야 겨우 정상화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그게 아니면 "씨발 빚 전부 없는걸로 쳐!" 하고 각국에서 히틀러 시즌 2 나올 가능성도 있었고..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유럽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뭐 그런 입장이면 뭐... 그것도 일리가 있네.
중동 석유까지 생각하면 너무 복잡하니 여기서 더 가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neta815님의 댓글의 댓글
저 밑에 답글에 더이상 답글이 안달려서 원래 답글로 왔는데 내가 글을 좀 듬성듬성 읽었구만.
미국 상품 수출 시장이 어떻게 됐을지는 모르겠는데 태평양 국가 쪽으로 유럽만큼 대줬으면 초강대국 달성이 더 빨랐을거라는거 맞는 말 같네.




Y7ihft6ug님의 댓글
복지가많은것도이유가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