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프로레슬러들이 얼마나 터프했는지 알 수 있는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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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내쉬라는 거인 레슬러가 있었는데
얘가 구 퍼니셔 무비에 악역으로 나간적이 있음
근데 여기서 소품 담당의 실수로 칼날이 들어가는 촬영용 발리송이 아닌
진짜 발리송이 쇄골 밑에 꽂혔는데도 연기를 끝까지 했음;;
움짤이 그 장면 그대로 쓴거임;;
재밌는건 프로레슬링 판에서 캐빈 내쉬는 덩치는 큰데 깡은 별로 없는 축에 속함;;
시비 걸었다가 막고라 뜨자고 하니까 도망가거나, 아님 싸움 말리다 쳐맞거나 하는 식으로 좀 푸쉬 이미지가 있는데
그런애가 밖에서는 저정도라;;
얘가 구 퍼니셔 무비에 악역으로 나간적이 있음
근데 여기서 소품 담당의 실수로 칼날이 들어가는 촬영용 발리송이 아닌
진짜 발리송이 쇄골 밑에 꽂혔는데도 연기를 끝까지 했음;;
움짤이 그 장면 그대로 쓴거임;;
재밌는건 프로레슬링 판에서 캐빈 내쉬는 덩치는 큰데 깡은 별로 없는 축에 속함;;
시비 걸었다가 막고라 뜨자고 하니까 도망가거나, 아님 싸움 말리다 쳐맞거나 하는 식으로 좀 푸쉬 이미지가 있는데
그런애가 밖에서는 저정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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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asonzorn님의 댓글
아무리 크게 다치지않게 wwe 한다고해도 지금이랑 비교하면 제대로된 규정이나 제약 제도같은게 적었을거니깐 ufc에 가까울정도였겠지?




ONEGAME님의 댓글
이런 일화는 처음 듣는 군요









